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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암호화폐 채택 지수 세계 1위…한국 5위로 상위권

브라질이 개편된 암호화폐 채택 지수에서 세계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오히려 거래와 사용이 늘면서 지역별 채택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가 국가별 암호화폐 채택 수준을 평가한 결과 브라질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이 2위, 나이지리아가 3위, 일본이 4위, 한국이 5위에 올랐다.

이번 지수는 암호화폐 서비스 자금 흐름, 국내 P2P 활동, 국경 간 자금 흐름, 온체인 보유액 등 4개 요소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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