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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고온…가을 무·배추 파종·정식 시기 늦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가을 무·배추 파종과 정식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상고온에 따른 정식 시기를 평년보다 1주일가량 늦추고 초기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광주농기원에 따르면 가을배추의 일반적인 정식 적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이지만 최근 고온이 이어지고 있어 9월 5∼10일로 늦추는 것이 초기 활착과 생육에 유리하다.

월동배추는 9월 15∼20일 정식을 권장했다.

가을 무도 고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 5∼10일께 파종하는 것이 좋다.

발아 후에는 생육 상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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