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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고온…가을 무·배추 파종·정식 시기 늦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가을 무·배추 파종과 정식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상고온에 따른 정식 시기를 평년보다 1주일가량 늦추고 초기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광주농기원에 따르면 가을배추의 일반적인 정식 적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이지만 최근 고온이 이어지고 있어 9월 5∼10일로 늦추는 것이 초기 활착과 생육에 유리하다.

월동배추는 9월 15∼20일 정식을 권장했다.

가을 무도 고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 5∼10일께 파종하는 것이 좋다.

발아 후에는 생육 상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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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사퇴 요구 청원 중 역대 최다 동의 기록 15일 경기도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기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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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총 14개사 약 50명이 참석했다.이번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정책 동향과 현장 산업안전 관리체계, 그리고 AI 및 안전컨설팅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가 계열회사 지씨티리써치에 40억원을 대여하는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아나패스는 2022년 9월 GCT Semiconductor의 종속기업인 지씨티리써치에 40억원을 대여하는 계약을 최초로 체결했으며, 이번 공시는 해당 자금 대여 기간의 연장을 위한 결정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15일이며, 대여 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9월 15일까지 1년이다.대여금액은 40억원이며, 이율은 연 7.0%로 명시됐다. 자기자본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고, 인천시는 기후재난 대응을 강화해야 합니다.” 9·19 전국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에서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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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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