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의 주요주주 미원상사 우리사주조합이 1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 변동을 보고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미원상사 우리사주조합은 2026년 1월 27일 기준으로 미원상사의 보통주 61만716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20일에 비해 2958주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12.93%에서 12.99%로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주식 변동일은 2026년 1월 21일이며, 변동 사유는 '기타'로 기재됐다. 변동
한화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상황을 발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10% 이상 주요주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보유 수량이 증가했음을 밝혔다.2월 3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보유 주식 수는 3768만7317주로, 직전 보고일인 1월 27일의 3734만413주에서 34만6904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0.79%에서 20.98%로 0.19%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1월 28일에는 ETF
참엔지니어링의 주요주주 에이치비홀딩스그룹이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지분 변동 상황을 밝혔다. 에이치비홀딩스그룹은 참엔지니어링의 주식을 491만1591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46.2%로 확대했다.이번 변동은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27일이다. 변동 전 주식 수는 520만주였으며, 변동 후 주식 수는 1011만1591주로 증가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1018원이다.2026년 1월 27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참엔지니어링의 주가는 전일
삼성전자의 이헌 부사장이 2026년 2월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발표했다. 이헌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으로,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총 356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2246주 증가한 수치다.2026년 1월 26일 자사주 상여금 지급으로 인해 주식 수가 증가했다. 변동 전 주식 수는 1314주였으며, 변동 후 주식 수는 3560주로 집계됐다.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3개월간 발생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공개했다.92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25.11.3. 3275개에서 ’26.2.2. 3233개로 42개 감소했다. 해당 기간에 소속회사 변동이 있었던 대규모기업집단은 53개이다.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으로 31개 집단에서 60개사가 계열 편입됐고, 흡수합병, 지분매각, 청산종결 등으로 35개 집단에서 1
고속버스 운영 기업 천일고속이 2025년 개별 기준 매출과 손익 변동 내용을 11일 공시했다.천일고속의 2025년 매출액은 455억5026만6000원으로, 2024년 447억1688만3000원 대비 1.8% 증가했다. 2025년 영업손실은 59억4051만9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52억6919만9000원과 비교해 변동이 나타났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55억4558만2000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41억9702만1000원 대비 32.1% 감소했다. 회사는 변동 주요 원인으로 유
B2B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세중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10억6611만3658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세중의 2025년 매출액은 356억2783만1088원으로, 2024년 373억597만9168원 대비 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억335만4230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18억1340만1818원에서 적자전환했다.회사 측은 영업이익 변동 요인으로 경쟁 심화 등에 따른 매출 감소를 들었다. 당기순이익 변동 요인으로는 관계기업 투자
융합단백질 면역치료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6일 공시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58억3808만6757원으로, 2024년 2428만1460원 대비 23943.4%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03억4000만3431원, 당기순손실은 348억1181만4375원으로 집계됐다.회사는 변동 주요 원인으로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수령과 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평가 및 처분이익 발생 등을 제시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교환렌즈 개발 업체 LK삼양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4일 공시했다.LK삼양의 2025년 매출액은 214억632만2851원으로, 2024년 320억1535만3229원 대비 33.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68억5114만7157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9억7410만6706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교환렌즈 시장의 회복 지연에 따라 매출액 및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금 증가를 함께 주요 변동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오비고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13일 공시했다.오비고의 2025년 매출액은 335억5645만407원으로, 2024년 144억2089만9025원 대비 132.7% 증가했다. 2025년 영업손실은 38억3733만9304원, 당기순손실은 30억9843만6197원으로 집계됐다.회사 측은 변동 주요 원인으로 차량 관리 플랫폼 및 AI 콘텐츠 플랫폼 매출액 증가를 들었다. 자회사 인수 및 조직 정상화 비용 영향도 함께 반영됐다고 설명했다.최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업소득 상위 20% 7030만원 vs 하위 20% 69만원...격차 100배 넘었다
전국적으로 사업소득자들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면서 상·하위 20%의 소득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 하위 20%는 69만원에 그쳤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을 기록했다. 이는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 많이 벌었다는 의미다. 5분위 배율은 지난 2021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14㎞ 추격전과 실종 아동 구조…대전경찰 연휴 첫날 '동분서주'
1시간전
설 명절 연휴 시작과 동시에 대전경찰의 민생치안 현장 대응력이 빛을 발했다. 14㎞에 걸친 끈질긴 추격 끝에 음주 난폭 운전자를 검거하는가 하면 실종 신고 15분 만에 5세 아동을 찾아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대전유성경찰서 복용파출소는 14일 오전 12시쯤 유성구 봉명동 인근에서 "뺑소니 차량 추격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신고자와 통화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본권 보호" vs "李 '철갑 방탄'"... 여야 사법개혁법안 날선 대립
여야가 15일에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 법왜곡죄 등 사법개혁 법안을 놓고 날선 설전을 이어갔다.민주당은 이들 법안이 사법 정의와 국민 기본권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방탄 입법'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사법개혁 입법은 오직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사법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사법개혁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의 ‘방탄 주장’에 대해선 "억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신세경, 솜사탕 캔디
배우 신세경이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 추진…1인당 1,500만원 지원
1시간전
횡성군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1인당 1,500만 원의 창업 지원비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점포 인테리어비, 신제품 개발비, 재료비, 홍보비, 임차료 등 초기 창업에 필수적인 항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인건비성 경비나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공과금, 일반 사무용품 및 자산 형성 비용 등은 지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