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신발·의류 전문 기업 토박스코리아의 이선근 CVO가 소유한 토박스코리아 주식 수량이 100만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11일 주식 수는 160만주, 지분율은 17.4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60만주, 지분율은 5.5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1.8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100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유아동 신발·의류 전문 기업 토박스코리아가 최대주주 변경을 23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는 이선근 외 7인으로, 소유주식수는 186만2933주였다. 변경 후 최대주주는 꿈비 외 2인으로, 소유주식수는 362만9751주로 기재됐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2026년 7월 23일로, 주식양수도계약의 잔금지급 및 주식계좌대체 완료일이다.변경사유는 주식매매계약 이행에 따른 변경이다. 실권주 인수로 인한 변경은 아니며, 양수도 주식 중 구주 118
유아동 신발·의류 전문 기업 토박스코리아의 임원 이선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0%로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외매도 및 특별관계자 변동이며, 변동 사유로는 2026년 6월 26일 체결한 주식매매계약 이행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 및 특별관계자 변동이 제시됐다.이선근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만318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123만975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80%로,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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