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그룹 사업지주사 넥센은 보통주식 10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소각예정금액은 79억4000만원이고,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넥센은 이번 소각으로 주식 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5354만3977주, 종류주식 360만600주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