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가 감전천 일대의 수질 개선과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난 13일 감전천 일원에서 사상구새마을회 주관으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현장에는 서태경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EM 발효흙공 2000여 개를 감전천에 투입했다.유용미생물군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복합체로, 하천 바닥에 적치된 오염물질과 유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