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친환경 습관 확산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유용미생물은 효모, 유산균, 누룩균 등 인체와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한 것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악취 제거, 수질 정화, 생활환경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교육을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 또는 학생은 오는 24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도내 초·중·고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6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