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분수광장에서 경남기후정의행진이 열렸다.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12일 상남분수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한서병원 앞까지 행진했다. 행사에는 환경운동연합과 한살림
12일 창원에서 경남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경남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기후정의행진 개최를 선포했다. 이날 기자회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고, 인천시는 기후재난 대응을 강화해야 합니다.” 9·19 전국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에서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냈다.
제주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919기후정의행진위원회'는 4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불태우는 폭주를 이제는 멈춰세우자"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재난의 시대"라며 "폭염, 폭우, 산불 등의 기후재난으로 전 세계가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후재난으로 목숨을 잃고 다치며 삶의 터전을 잃었다"고 강조했다.이어 "그 피해 규모는 해가 지날 수록 더 커지고 있다"며 "올해 가장 끔찍한 기후 재난으로 기록될 네팔 참사는 사망자 천명을 넘겼고 실종자도 4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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