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9일 창수교육문화센터에서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과 함께 창수면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이번 의료봉사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 의료진 1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50여 명을 진료했다.의료진은 엑스레이 촬영과 혈액·소변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설명했으며, 필요한 경우 약 처방과 링거 투여도 했다.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평택시는 지난 9일 새말유치원에서 만 5세 아동 72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위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하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사업과 연계해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담배 연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2회에 나눠 진행됐으며, 교실형 교육과 체험형 금연 버스의 장점을 결합한 로테이션 방식으로 운영해 유아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실형 교육에서는 ‘
㈜두영조명이 지난 9일 고창군 상하면에 햅쌀 100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햅쌀은 올해 갓 수확한 햅쌀로,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두영조명 박인수 대표는 “주민들께서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광월 상하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두영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든든전세주택* 매입을 위한 경·공매 물건 심사에 AX기반 업무지원 체계를 도입해 심사 기초자료 작성 업무를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허그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하여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허그는 AI 기반 자동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동산등기부등본에서 사전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표준화된 자료로 일괄 생성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개선은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매번 건별로 확인하
하남시가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을 챙긴다.하남시는 경로당 등 어르신 생활터 126개소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확인, 건강상담, 만성질환 및 노쇠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그 중 특히 교육을 희망한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교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의사 등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건
경북교육청은 9일 도내 6개 권역에서 사전 신청한 초‧중‧고 학부모 1,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경북지역 학생들이 지원 자격과 진료권 등 복잡한 전형 기준을 정확하게 이해해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의사선발전형은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근무할 의사를 지역에서 선발하고 양성하기 위한 제도다. 전형 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위군이 안전부터 민생, 복지, 관광까지 촘촘하게 챙기는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내고, 지역상권에도 온기가 돌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대구 군위군은 14일부터 28일까지 △군민안전 △군민편의 △민생경제 △온기 나눔 등 4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도서관은 지난 13일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독서문화행사 ‘벌룬쇼 : 엉뚱한 풍선 매직’을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다양한 풍선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관람객들은 풍선으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모양과 퍼포먼스를 지켜보며 공연에 함께 참여했다.온산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용인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및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용인시 교통정책과·대중교통과 관계 공무원, 경남여객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대중교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와 저상버스 확대, 휠체어 이용자의 원활한 승하차를 위한 편의시설 개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 농업협동조합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에 선출됐다.16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 14일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ICAO는 국제협동조합연맹 산하 농업 분야 조직으로, 세계 각국의 농업협동조합 간 협력과 교류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51년 설립됐으며 현재 35개국에서 45개 농업협동조합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ICA는 전 세계 약 10억명의 협동조합인을 대표하
마샬이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MADE OF LOUD'의 철학을 바탕으로, 라이브 음악과 이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KEEP LIVE MUSIC ALIVE'를 한국에서도 이어간다.MADE OF LOUD는 마샬이 올해 선보인 첫 장기 글로벌 브랜드 태그라인으로, 오랜 시간 라이브 음악과 아티스트, 공연장, 음악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마샬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고 있다. 마샬은 이를 통해 라이브 음악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 문화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가수 구수경이 평창군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평창군은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가수 구수경을 평창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구수경은 2019년 KNN K트롯 서바이벌 프로그램 골든마이크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2021년 미니앨범 돋을볕을 비롯해 '별이 빛나는 이 밤에', '다 줄게요' 등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남해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해군 소재 지역아동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에는 남해교육지원청 봉사단체인 참사랑회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이날 방문한 곳은 남해 물건리지역아동센터, 남해창선지역아동센터아바의집, 남해자애원, 남해지역아동센터 등 4곳이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각 시설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과 아동 돌봄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특히 지역
2026년 중고 맥북 시장에서는 M1 이상 애플 실리콘 탑재 모델이 사실상 가장 안전한 선택지로 제시됐다. 15일 IT매체 엔가젯은 최신 맥OS 지원 여부가 구형 맥북의 가치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핵심은 소프트웨어 지원이다. 애플은 2020년부터 자체 칩 전환을 시작했고, 맥OS 27 골든 게이트는 인텔 맥을 아예 지원하지 않는다. 반면 맥OS 27 호환 목록에는 2020년 이후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가 포함됐다. 이 때문에 중고 맥북을 고를 때는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