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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추석연휴 맞아 순찰강화·교통안전 관리 만전

5시간전
울산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국민 체감안전 제고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전통시장·대형마트·기차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범죄취약지역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

연휴 기간에는 지역경찰, 광역예방순찰대와 경찰기동대 가용 경력을 적극 활용해 순찰을 강화한다.

명절 기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가정폭력·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재발 우려 가정과 범죄 모니터링 대상자를 확인한다.

교통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올해 추석 연휴 울산지역 고속국도 일평균 교통량이 약 17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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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10일 김태한 은행장이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부문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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