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이다.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한국공인회계사회 서울지역투명성위원회는 지난 9일 서울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창업자 회계·세무 역량 강화 및 신뢰받는 회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회계·세무 관련 문제를 사전에 인식하고 대응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창업 초기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회계·세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공인회계사 연계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세무 쟁점과 절세 방안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린다.법무법인 원 프라퍼티 원팀과 프롭테크 플랫폼 얼마집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1층 강의실에서 '정비사업 × 조세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조합과 조합원이 직면하는 세무 리스크를 분석하고 사업 단계별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주최 측은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세무 이슈를 점검하고 실무 중심의 절세 전략을 공유할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1일, 한국세무사회 5층 교육장에서 ‘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출판기념회는 한국세무사회 공익법인지원센터가 공익법인 분야 세무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발간한 공익법인 실무서 ‘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공익법인지원센터 주최로 개최돼 공익법인 분야를 세무사의 새로운 전문영역으로 육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다고 한국세무사회 측은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김선명
여수세무서는 6월 9일 오후 서장실에서 경제적인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관내 영세납세자를 돕기 위해 ‘영세납세지원단 외부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로 선임되거나 재위촉된 지역 내 우수한 나눔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총 8명이 외부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세무 자문이 필요한 영세사업자들을 위해 창업에서 폐업까지 사업주기별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세금 문제 해결사로 나설 예정이다.위촉장 수여식 직후 이어진 소통 티타임에서 김훈 서장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기대를
더존비즈온이 세무사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전용 지원 플랫폼을 마련했다.㈜더존비즈온은 24일 자사 회계·세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세무사 고객의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더존 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세무사 지원센터는 WEHAGO T와 Smart A를 사용하는 세무사를 위한 전담 소통채널로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내 ‘회계프로그램 지원센터’ 메뉴를 통해 운영된다. 한국세무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세무 현장의 다양한 요구와 애로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구축됐다.한국세
전국한우협회가 ‘한우지도자 역량강화교육’을 추진한다. 한우협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증평군 벨포레리조트 벨포레홀에서 ‘한우지도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 한우산업의 안정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한우농가 세무, 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내부감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감사품질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JDC는 26일 감사품질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사품질자문위원회는 법무, 노무, 행정, 세무·회계, 청렴, IT, 감사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JDC 자체감사 활동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원은 고경남 변호사, 추승우 노무사, 강석반 세무사, 안우진 전 제주시 부시장, 유한범 한국투명성기구 대표, 김휴찬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은 지난 19일 한국세무사회 본관 5층 강의실에서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플랫폼세무사회와 AI를 활용한 세무·회계 업무혁신 및 회계데이터관리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보험 환급교육으로 플랫폼세무사회 실무활용능력과 AI기반 업무혁신, 회계데이터 보안관리 역량 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오전 교육시간에는 노트북을 지참한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이 플랫폼세무사회 기본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초기 환경설정, 수임업체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1월 개설한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가 온라인 게시판⋅이메일⋅유선 상담은 물론,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현지 화상상담회의 세무분야 상담지원까지 역할을 넓히며 700만 재외동포의 세무지원 전담 창구로서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국세무사회는 재외동포 사회에서 거주자⋅비거주자 판정, 조세조약 적용, 해외자산 신고, 국내외 자산 이전 등 복합적인 세무 이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난 1월 12일 홈페이지 내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 전용 창구를 오픈했다.이후 지난 2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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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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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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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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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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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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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19대 김대권 수성구청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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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김대권 수성구청장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외부 초청 인사 없이 정례 조회에서 직원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간소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날 신암선열공원과 앞산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김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화가 도시의 활력과 경제를 만드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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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년 영상 제작 지원 ‘청년 크리에이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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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청년 크리에이터’를 다음 달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모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청년 시트콤 부문 ▲뚜비 애니메이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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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조직문화!
사회의 주요 층이 된 MZ세대. 그들의 특성과 문화는 여전히 이슈다. 회사 조직을 평생 함 께할 조직으로 여겼던 기성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회사 자체를 선호하는 이들이 적어 보인다. 연봉보다 중요한 것이 있고, 원하는 조직문화가 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조직문화와 반복되는 세대갈등 문제 그리고 퇴사율 낮은 회사들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연차별 이직 사유로 보는 진짜 조직 문화!- 02. 꿀보직? NO! MZ세대가 원하는 ‘제대로’ 일하는 문화!- 03.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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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경찰서 개서
인천경찰청은 7월1일 영종구 출범에 맞춰 영종경찰서를 개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기존 인천 중구와 동구가 통합돼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리되는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추진됐다. 영종경찰서는 영종구 전역과 옹진군 북도면을 관할하며, 총 14만여명의 치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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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직? NO! MZ세대가 원하는 ‘제대로’ 일하는 문화!
MZ세대가 원하는 조직문화는 자율성과 보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젊은 직장인이 회사를 판단하는 기준은 더 현실적이다. 일이 명확하게 주어지는지, 왜 해야 하는지 설명되는지, 책임과 권한이 함께 움직이는지, 성과가 실제 평가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다. 그동안 MZ세대 조직문화는 워라밸, 수평적 분위기, 빠른 보상 요구로 자주 해석됐다. 그러나 앞서 기사를 살펴본 것처럼 실제 조직 안에서 반복되는 불만은 조금 다르다. 불명확한 업무지시, 방향 없는 보고, 책임 떠넘기기, 납득하기 어려운 평가가 핵심에 놓여 있다. 이는 편한 회사를 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