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는 지난 4일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상담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구는 오는 8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마을세무사는 세무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비용 부담으로 상담 받기 어려운 구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로 운영되며, 연수구에는 7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올해 처음 찾아가는 상담실에는 연수구 마을세무사인 이세웅·고봉성 세무사가 참여해 국세와 지방세에 관한 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한다.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연수구 세무과 세정팀으로 사전 예약하면 되며,
합천소방서는 지난 4일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상담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이 직무와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회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상담사가 진행했으며, 내근부서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합천읍 소재 카페에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건강한 수면 방식을 찾기 위한 ‘꿀잠 프로젝트’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고민을 나누고,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건강한 생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일간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
해양경찰정비창은 함정 수리 현장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이동 상담실’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마음안심버스는 대면 심리상담을 받기
Q. 25일령 송아지가 핏물 설사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A. 김영준 수의사=25일령이면 콕시듐으로 인한 혈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콕시듐제로 치료하면 될 것 같습니다. 콕시듐증은 염분 손실이 높으므로 천일염을 소량 공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지프라기 구하기 어려워서 페레리얼 먹이고 있는
대구시교육청이 9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줄이기 위한 1대1 맞춤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3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은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일요일 제외한 10일 동안 시교육청 본관 지하
Q. 발정동기화 079 프로그램을 적용 중인데 혹시 암소 발정 도중에 프로그램을 적용해도 괜찮을지 조언 부탁합니다. 발정이 끝나고 할까 싶다가도 일정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A. 김덕임 박사=지금 발정이 와 있으면 수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로 배란촉진용으로 가지고 있는 고나돈이면 2.5cc 주사하고 수정하면 됩니다. 하지만
Q. 한우 사육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이번에 기초등록우가 한 마리 입식 되었는데 혈통 기반 계획 교배는 못 보더라고요. 기초등록우에 보증씨수소 정액 교배하면 태어날 송아지의 혈통은 어떻게 산출이 되나요? 예를 들어 기초등록우에 보증 정액 능력치 절반만 적용이 된다든지 이런 형식인가요? A. 김덕임 박사(농협축산컨설
Q. 분만일 13일 지나서 분만하려고 하는데 배를 걷어차고 그러더니 누워서 양수 파수 터지고 다리 조금 보이고 40분 만에 수의사께서 꺼내고 송아지는 살았는데 젖을 먹이려 해도 빨지 않아요. 손을 넣어도 안 빨고요. A. 김덕임 박사=분만이 길어지고, 난산으로 인해 송아지가 양수 흡입이 많아지면 허약 송아지 증후군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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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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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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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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