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는 지난 4일 소상공인 대상 화재예방 홍보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합천군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별·지역별 특색에 맞는 화재예방 홍보 실시 ▲소상공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개선 활동 ▲캠페인 및 안전관리 활동에 필요한 일정과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합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협약을
합천소방서 2025년도 실시한 도내 소방관서 이행 실적 전반에 대한 ‘소방관서 종합평가’ 결과 우수 관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소방정책 전반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종합평가 제도다.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 경남 도내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6개 분야 71개 세부 지표 추진 사항에 대해 소방서 간 교차평가 등의 검증을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합천소방서는 전반적인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군부 ‘우수’ 관서로 선정
합천소방서 지난 9일 합천고려요양병원 일원에서 합천군청 산림과,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으로, 초기 대응 능력과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합천군청 산림과 소속 산불진압대와 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산불 신고 접수 ▲화재 상황 전파 및 유관기관 통보 ▲재난취약계층 대피 유도 및 안내 ▲진화 인력·장비 투입
합천소방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53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의 손길이 지역을 위한 나눔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합천소방서는 2023년 83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190만원, 2025년 1400만원에 이어 올해 1530만원까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참여로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
합천군은 지난 14일 합천난 연합전시회,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읍·면 주요 등산로 입구, 마을회관 등에서 가가호호 찾아가는 ‘경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전 시·군이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로, 합천군은 산림과, 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고, 전 읍·면에서는 산림인접지 독가촌·농가 등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산림재난방지법 벌칙사항이 기재된 산불예방 리플렛을 배포하여,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였으며,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각종 소
합천소방서는 지난 3일 신규임용 소방공무원 7명에 대한 신고식을 진행했다.이번 신고식은 합천소방서로 첫 발령을 받은 신규 소방공무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신규임용자들은 앞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현장 적응 훈련과 직무교육을 거칠 예정이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초
합천군 율곡면은 이장회의에 앞서 합천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산불 및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방교육은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영농폐기물 및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시기에 2026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마을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산불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산불예방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합천소방서 송은란 소방장을 초청하여 ‘봄철 산불예방 교육·소화기 사용방법·경로당 등 주택 화재경보기 사용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이병걸 율곡면장은 “봄
합천소방서는 지난 25일 삼가면 주민고객 어울림센터에서 신규 건축물의 소방시설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품질자문단 운영은 신규 건축물의 소방시설 설치 적정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운영에는 소방공무원과 자문위원,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여하여 ▲소방시설 설치 현황 설명 ▲소방시설 품질자문 실시 ▲개선사항 발굴 및 의견 교환 ▲향후 보완사항 확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품질자문단은 설
합천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산불재난 대비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불재난 위험이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회의는 합천군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안전총괄과와 산림과를 비롯해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산불 발생 동향과 현재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사항과 산불 대비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장재혁 합천부군수는 “군민의 재산
합천소방서는 고유가 상황 및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관내 위험물 시설의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고유가 상황을 틈타 지정수량 이상의 유류를 무허가로 보관하거나, 안전기준을 무시한 채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등 화재 및 폭발 사고의 위험 요소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소방서는 대외적인 수급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이번 대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관서장 등 현장 맞춤형 안전컨설팅 ▲위험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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