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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선 송파구의원 “탄천 이팝나무길, 조성보다 지속 관리 중요”

송파구의회 강정선 의원이 탄천 이팝나무길과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사후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강 의원은 38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이팝나무길과 녹화사업이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생태교란식물 제거와 토사 유실, 수목 고사 등에 대한 예방·상시 점검이 필요하다며, 순찰 계획과 이행 결과 관리, 교란식물 사전 제거, 재발생 여부를 반영한 성과 점검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다음은 5분 발언 전문탄천의 아름다운 변화, 지속적인 관리로 완성해야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정선 의원입니다.

구...
함안문화원은 3일 함안군 복합문학관 강당에서 군민과 역사 문화에 관심 있는 도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역사대담 「아라가야의 대외 관계」를 개최했다.이번 역사 대담은 지난해 열린 「가라국과 일본열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고대 함안의 아라가야가 일본 열도와 맺었던 역사적 교류와 진출 양상을 다양한 사료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대담형식으로 다루었다.이날 대담은 함안학연구소 차재문 부소장이 질문을 맡고, 조정래 함안학연구소 소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정래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연주 의원은 3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지역별 수어통역 접근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주문했다.이날 이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수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심의 때 이연주 의원은 “군·구 수어통역센터의 설치 문턱을 낮추고, 단계적인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연주 의원은 “여러 의원이 뜻을 모아 전부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조례 개정이 실질적인 군·구 수어통역센터 확대로 이어져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3일 ‘제313회 임시회’ 제2회 도시균형국 추경안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가현산 진달래동산 조성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경위가 도마에 올랐다.이 사업은 검단구 주민들이 기대해온 봄철 축제성 사업으로, 이날 심사에서 양인모 의원이 삭감 배경과 김포시와의 협의 여부를 집중 질의했다.유광조 도시균형국장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년도까지 시비 100%로 추진돼 왔으나,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규모가 줄어들면서 서구와 협의를 거쳐 올해는 총사업비 4억 원 중 시비 2억6천
인천시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바른 양육 가치관 형성과 인식 개선을 위한 학부모 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인천광역시는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학부모와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호선 교수 초청 ‘아동학대 예방 부모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양육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을 맡은 이호선 교수는‘이호선 상담소’,‘이호
서울 강동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2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주간으로, 구는 양성평등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기념식은 팝페라 그룹 ‘비바체’의 식전공연으로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민간인 출입 규정 위반 사건과 내부 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 미흡 문제를 지적하고, 수도계량기 교체 예산 전용 및 ‘서울 워터 잡페어’ 개최에 대한 현안사항도 함께 점검하였다.먼저 홍 의원은 먼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보안등급을 확인했다. 이에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처리용량이 큰 시설로서 최고등급인 ‘보안시설 1등급’에 해당한다고
10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도두봉 주변 도로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불시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최고 높이 55m로 제한돼 있던 제주시와 서귀포시 도심 일대 건축물 고도제한을 대폭 해제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의견 수렴이 연기됐다.10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오는 11일 제454회 제1차 정례회 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던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 안건 상정이 보류됐다.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이 안건을 철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양 행정시는 오는 18일까지 예정된 도민 의견수렴을 마친 뒤 다시 안건을 제출할 예정으로, 빨라야 오는 10월 열리는 임시회에서 논의될
서울시는 양재대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룡마을입구 교차로에서 개포3·4단지 교차로 구간을 지하로 연결하는 ‘대모지하차도’를 12일 23시부터 임시 개통한다. 시민들의 통행 편의를 위해 지하차도 구간을 우선 개방하는 것이다.신설된 대모지하차도는 연장 1,174m, 왕복 4차로 규모다. 양재대로의 대표적 상습 정체 구간을 지하로 통과하게 함으로써 기존 구룡지하차도와 일원지하차도를 바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양재대로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잇는 서울의 주요 동서 간선도로로
디지털터치는 10일 코에이테크모게임스와 협력해 '삼국지14 파워업키트 컴플리트 에디션' 발매에 들어간다. 스팀을 비롯해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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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인 2명 중 1명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고,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수도 14년 만에 2.5배나 급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의 방역·보건 정책이나 보건의료 급여 기준은 여전히 예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등에서 퍼지는 치료제인 스타틴 거부 관련 가짜 뉴스까지 실제 환자들의 치료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성과 완성도 검증에 나선다.엔씨는 애니메이션 액션 역할수행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1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오는 14일까지 모바일 안드로이드와 iOS, PC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진행된다.테스트에서는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음성은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중 선택할 수 있어 글로벌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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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실로암복지회가 울산지역 시각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취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문화교실’을 개강했다.이번 문화교실은 장애인들의 다양한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이웃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울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 장애인 시설에서 운영된다.울산실로암복지회는 지난 5일 울산시각장애인쉼터를 비롯한 지역 장애인 시설 3곳에서 장애인과 봉사자 등 약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교실 운영을 시작했다.시각장애인쉼터에서는 ‘웃음치료교실’을 개강했으며,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도내 8개 시군과 함께 27개 기업으로부터 1조 530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민선 9기 투자 유치에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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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이 행사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회용 식기를 전면 도입하는 ‘제2회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여주시 북내면 당우리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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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법무부 세종 이전 방침을 놓고 경기 과천시가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섰다. 단순히 중앙행정기관 하나가 빠져나가는 문제를 넘어 정부과천청사의 기능 약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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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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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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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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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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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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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2027년 군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주요 사업 점검에 나서,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와 실·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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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역의사전형 설명회에 학부모 1,600여 명 참여
경북교육청은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9일 도내 6개 진료권에서 사전 신청한 초·중·고 학부모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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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등 시도교육감 9명 국회 방문…“지방교육재정 축소 안 돼”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시도교육감 9명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에 반대하는 입장을 국회에 전달했다. 경북교육청은 9일 임종식 교육감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시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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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왜, 누굴 위해 존재하나요"…간담회 가는 길에 올라온 글
간담회가 열린 8월 30일 오후, 한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사 단체대화방에 글을 올렸다. 가고 있지만 마음이 공허해진다는 문장으로 시작한 글이었다. 관리급여로 피해를 입은 동료들을 누가 위로해주느냐고, 자의로 벌어진 일이 아니기에 협회가 머리 숙여 위로의 말이라도 해줘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 문장은 이랬다. 협회는 왜, 누굴 위해 존재하나요.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지난 7일 그 간담회의 개최 사실을 알리는 보도자료를 냈다. 간담회로부터 여드레가 지난 뒤였다. 협회는 자료에서 정책 추진 과정의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