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지난 7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및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대중교통체계 개편 주민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첫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버스 배차 및 노선 운영, 학생 통학 등 대중교통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주민 수요를 반영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군 대중교통 운영 현황과 이용 실태를 설명한 후 농어촌버스, 마을택시, 마중버스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
중부뉴스통신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그간 진행되어온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와 국민,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마무리하고 건축설계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김석희 기자 = 영월교육지원청은 7월 20일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운영위원 역량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20년 단위로 수립하는 환경분야 최상위 법정계인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을 놓고 공청회가 열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에 대한 대국민 공청회를 22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청회는 국가환경종합계획을 수립할 때 거쳐야 하는 공식적인 의견수렴 절차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계, 시민사회, 분야별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토론 참가자는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2026~2040
미국 규제당국이 지니어스법 규정 제정 1년 시한인 18일까지 연방 스테이블코인 체계 시행 최종 규정을 내놓지 못했다.더블록에 따르면 18일 오후 기준 통화감독청, 연방예금보험공사, 전미신용조합청, 재무부가 낸 규정안은 모두 제안 단계다. 연준과 자금세탁방지 당국 규정도 미완성이며 일부는 공개 의견수렴 중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8일 지니어스법에 서명했다. 지니어스법은 의회를 통과한 첫 독립 연방 암호화폐 체계
2주전
2021년 7월 26일, 한국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어 우리나라 두 번째 세계자연유산이었다. 이에 앞서 2021년 7월 14일 인천광역시는 문화재청에 해양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지역사업 계획과 해당 군‧구 및 지역주민 의견수렴 등의 결과에 따라 참여지역은 변동될 수 있다’는 추가의견을 달았는데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등재 위한 후속 조치인 2단계 확대추진 참여의사 명시 협조 요청'에 대한 회신공문이었다. 세계자연유산 ‘한국갯벌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7월 23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학교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행정업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향상으로 행정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의견수렴 및 정보공유를 통해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업무 변경 사항 및 유의 사항을 안내하였으며, 현장 근무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영양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이어진 교육현장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
   충남도가 민선 9기 ‘통 하는 충남’의 핵심 정책을 뒷받침할 민관협치 추진 방향과 중점 협치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22일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김각현 공동의장과 신동헌 자치안전실장, 민관협치회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민관협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민관협치 기본계획 보고, 민관협치 방향성, 과제별 분임토론, 분임별 결과 발표 및 의견수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장창석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민선 9기 민관협치 추진방향’에 대해 민선 9기 도정
충남도가 민선 9기 ‘통 하는 충남’의 핵심 정책을 뒷받침할 민관협치 추진 방향과 중점 협치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22일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김각현 공동의장과 신동헌 자치안전실장, 민관협치회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민관협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민관협치 기본계획 보고, 민관협치 방향성, 과제별 분임토론, 분임별 결과 발표 및 의견수렴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장창석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민선 9기 민관협치 추진방향’에 대해 민선 9기 도정 환경 변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지난 8일 오후 3시 구)제주문화예술재단 2층 회의실에서 추진위원과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탐라문화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축제 추진위원 위촉장 수여와 제65회 탐라문화제 기본계획 공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이정수 축제 총감독으로부터 제65회 탐라문화제 기본계획을 보고받은 추진위원회는 올해 탐라문화제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맞춰 열리는 만큼, 전국에서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제주의 역사와 전통문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이재명 정부 레임덕 신호탄"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하는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며 일제히 공세에 나섰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을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은 폭주의 속도를 오히려 더 높이고 있다”며 “개딸만 무섭고 국민은 두렵지 않은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제도 개선에 들어간 노란봉투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언급하며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덕영 양주시장, 경마공원 양주 이전 제안…"미래 성장동력"
2시간전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양주시의 뛰어난 광역교통망 등 수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아무리 구단주에게 잘 보이고 싶다고 해도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특정 정치인의 출마 선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을 동원하다니…이건 정말 도를 넘어도 너무 세게 넘었죠."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이 점입가경이다. 최근 여러 부적절한 언행으로 안팎의 비판을 받고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객평 엇갈려도···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돌파
나홍진 감독의 SF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인 25일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호프’의 누적 관객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을 이끌어 왔다. 개봉 3일 차에 100만 관객, 5일 차에는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지만 300만 관객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운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보다 하루 늦었다.흥행세는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승과 혁신의 선율…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세계 클래식의 감동을 열다
강원도의 한여름이 다시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의 울림으로 채워졌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가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국내 대표 클래식 음악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3일 열린 개막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평창 대관령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수준 높은 무대를 함께하며 한여름 밤의 감동을 만끽했다.개막 무대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바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