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8월 28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김만식 기자 = 청주국제공항 내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 회의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관으로 제34차 행복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내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예산안을 5689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행복청 예산 2904억원보다 2785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행복청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올해 본격 착수한 대통령세종집무실의 내년 공사착수 비용 2057억원과 국회세종의사당 기본설계 비용 1191억원 등 국가주요시설 건립 예산을 대폭 증액 편성했다는 것이다. 행복도시의 정주기능 향상을 위해 세종경찰청, 세종지방법원 등 치안·사법 인프라 예산 442억원, 4개 광역도로 노선 건설비용 173억원, 복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차 중앙행정기관 신규 이전 대상기관의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원활한 안착과 직원들의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우선 이전기관 등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청사 확보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신청사 건립의 경우 이전기관의 규모와 특성을 고려해 적정 용지를 확보하고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기획처 및 행안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청사용지 총 64만㎡ 중 미사용 약 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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