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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공사장 안전 관리 살핀다

충남도는 건축 공사장의 부실 시공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감리자의 책임 있는 현장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건축 공사장 14개소를 대상으로 감리 업무 수행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감리자가 관계 법령과 감리 업무 수행 기준에 따라 업무를 적정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품질·안전 관리를 강화해 건축공사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고자 추진한다.

 도 지역건축안전팀과 시군 관계 공무원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운영하며, 점검반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감리 업무 수행 여부와 공사 관리 현...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형 탄소중립’ 정책이 전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시상식은 이날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 지자체 탄소중립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기후부는 지역이 주도하는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선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충남도는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홍성군 두리마을 등 도내 2개 시군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충남경제진흥원과 지난 6월 자체 콘테스트를 열어 7개 우수마을 및 우수주민을 선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했으며, 이 가운데 2개 마을 및 우수주민이 본선에 참여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선 △마을만들기 분야 홍성군 두리마을 동상 △농촌환경개선 분야 보령시 은상이 수상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충남 논산시 소재 태고종 안심정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는 안심정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안심정사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논산시에 쌀을 기탁하며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딸기엑
수원특례시가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수원시는 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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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자사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에 신규 초거대 테라 보스 ‘베가몬트’를 투입한다. TL 이용자는 오는 9월 22일부터 신규 영지 ‘닉스’에서 베가몬트에 도전할 수 있다.㈜엔씨는 16일 개발사 ㈜퍼스트스파크 게임즈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TL 신규 콘텐츠 계획을 밝혔다. TL은 엔씨가 서비스하고 퍼스트스파크 게임즈가 개발한 MMORPG로, 신규 영지 ‘닉스’의 테라 보스 ‘베가몬트’ 공개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다.TL 최초 초
대한항공이 미국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과 GE에어로스페이스·CFM인터내셔널의 엔진 구매·정비 계약을 합친 448억달러 규모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8월 구매 계획을 발표한 지 약 1년 만이다.대한항공은 전날인 1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보잉과 항공기 구매 및 엔진·서비스 관련 양해각서의 최종 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이번 계약에 따라 대한항공이 들여오는 보잉 항공기는 총 103대다. 기종별로 ▲777-9 20대 ▲787-10 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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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을 시진으로 의심하는 것으로 얼굴의 혈색 관찰하거나, 눈의 아래 꺼풀을 뒤집어서 안쪽 점막의 검 결막 혈색을 관찰하거나 또는 손바닥을 쫙 펴서 붉은 색의 정도로 파악하는 방법이 있지만, 정확한 빈혈유무를 결정짓는 것은 혈액검사에서 혈색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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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입지를 선정하고 주민의견 수렴과 국토부 ‘지역시범운용구역’ 지정 신청 등 ‘지역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대구시는 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지역시범운영 거점’으로 서대구 KTX역 인근을 버티포트 입지로 선정하고, 오는 18일 주민 설명회를 통해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간다.서대구 버티포트는 경부고속철도, 대경선, 대구산업선, 달빛철도, 신공항철도 등 5개 광역 교통망과 연계가 가능하고, 서대구 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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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8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제주에 유치하기 위한 범국민적 차원의 움직임이 본격화했다.18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정상회의를 ‘세계 평화의 섬’ 제주로 가져와 국제회의 도시 위상을 굳히겠다는 각오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제주웰컴센터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범국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제주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를 주제로 한 이날 발대식은 제주 유치에 대한 도민의 의지와 염원을 대내·외에 표명하고, 도민과 각계각층 참여를 넓혀 유치 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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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네트워크·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가 와이파이 7 액세스 포인트에 무선 보안 기능을 통합한 무선랜 솔루션 ‘에어릭스’를 출시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에어릭스의 핵심 기능은 특허 출원 중인 무선 보안 기술 ‘호크아이’다. 별도의 무선 보안 센서를 추가로 설치하는 대신 AP 자체를 보안 관측 지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AP가 무선 구간의 위협을 탐지하면 AP 컨트롤러에서 이벤트를 통합 관리하고, AI 분석을 통해 실제 공격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다.위드네트웍스는 이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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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오는 19일 삼남읍 작천정 다목적광장 일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풍성한 콘텐츠로 가득한 ‘2026 울주 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드론 라이트쇼 △드론 조종 체험 △다양한 만들기 체험 △AI로봇 체험 △공연 △드론 전시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축제로 마련됐다.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드론 조종 체험 3종과 AI 로봇 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재난 안전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울주군의 드론 산업 현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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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 교육, 멘토링 등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사업이다.지난해에는 모두 27명의 예비창업자를 육성해 다수의 최우수 및 우수기업을 배출했으며, 체계적인 투자유치 프로그램 및 멘토링을 통해 창업기업이 실제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후속 투자 및 판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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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 4일 검산동 김제지점에서 ‘제3기 한우경영대학 수료식’을 열고,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2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한우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주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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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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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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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제주에서 ‘2027 제6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를 개최한다.이번 콩쿠르는 ‘평화의 섬 제주’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관악 창작 음악의 발전을 위해 마련된다. 참가자는 제주의 전통 노동요인 △망건 짜는 소리 △멜 후리는 소리 △노 젓는 소리 △웡이자랑 중 1곡 이상을 주제로 미발표 관악 합주곡을 창작해야 한다.참가 자격은 만 40세 미만으로 국적 제한은 없으며, 참가비는 없다.작품은 내년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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