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RPG ‘THRONE AND LIBERTY’가 신규 전장과 협력 던전 추가를 통해 콘텐츠를 확장했다.엔씨소프트는 ‘THRONE AND LIBERTY’에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용자는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과 새로운 규칙이 적용된 ‘전장 프리 시즌 2’, 협력 던전 ‘종염의 사원’과 ‘영속의 지하 동굴’을 새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략성과 협동 요소를 강화해 전투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엘프의 공중정원’은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6일 성명을 내고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 추모와 애도의 공간을 겨냥한 혐오와 역사왜곡에 대해 국가는 원칙을 세우고 법적·행정적으로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교조 제주지부는 또 “정부와 국회는 학교 안전사고의 책임이 현장 교사 개인에게 과도하게 전가되지 않도록 교원의 형사 책임을 최소화하는 면책 기준을 법제화하고 사고 발생 시 교원 개인이 책임을 홀로 떠안지 않도록 교육청 단위의 법률·노무·산업안전 지원 체계를 상시 운영해야 한다”고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친환경 공간이다.4월중순의 갯골생태공원은 벚꽃 터널의 화사함과.수선화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다.랜드마크로는 목조전망대로 만든 흔들전망대가 공원전체와 갯골의 구불구불한 물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생태공원 이다.
인천경찰청은 16일 인터넷상 불법 유해 정보 모니터링․신고와 사이버 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사이버 명예 경찰인 누리캅스 53명을 선발해 위촉식과 함께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누리캅스’는 누리꾼의 ‘누리’와 ‘Cops’의 합성어로 사이버 명예 경찰을 의미하며, 2007년 4월 제1기 인천청 누리캅스 발대 후 올해 제20기 누리캅스를 위촉했다.올해 새롭게 위촉된 누리캅스 53명은 IT 관련학과의 교수 및 대학생, 컴퓨터 보안업체 직원 등 평소 온라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구성됐다.이날 위촉된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