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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여성의용소방대, 제주안전체험관 견학 실시

대정여성의용소방대는 23일 제주안전체험관 견학을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인명구조, 화재진압, 태풍.선박피해, 지진, 홍수 등 재해 대처 요령에 대한 안전조치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 날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급박한 인명 구조와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지역 주민에게 안전 조치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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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외 지역을 여행을 떠날 때, 제주도민이 하는 가장 먼저 일반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아마 항공권 예약일 것이다. 이처럼 항공권 예약은 제주도민이라면 육지로, 또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선택이지만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치솟는 항공권 가격은 제주도민에게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이러한 가운데, 공항 인근 소음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주도가 시행중인 반가운 지원사업이 있다. 바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제주공항 이용료 지원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항소음대책지역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은 창립 34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기념식을 갖고, 조합 임직원 자녀 7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제주도렌터카조합은 지난 1992년 8월 18일 6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거쳐 출범했다. 현재는 100개 회원사가 함께하고 있다. 강동훈 이사장은 기념식 인사말을 통해 “조합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회원사의 권익보호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시 우도 해양도립공원 일대의 자원조사를 한 결과, 멸종위기종 등 새로운 해양식물이 대거 확인됐다.제주시는 최근 우도 해양도립공원 자연자원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우도 해양생태계의 과학적 현황과 보전 방안을 담은 종합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과 함께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우도 도립공원 25.836㎢ 전역이며, 육상·해양·인문환경 자원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현황 파악과 분석이 이뤄졌다.조사 결과, 총 530종의 생물이 새롭게 확인됐다. 이에 따라 2019년
오래전,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이 나와 저마다 자기 나라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를 이야기하던 방송이 있었다. 음식이든 역사든 서로 “우리가 최초”라며 목소리를 높이다가도, 이집트 청년이 “아, 그거요. 기원전 이천 년 전에…” 하고 한마디 던지면 판이 조용해졌다. 나에게 이집트는 오래도록 그런 나라였다. 모든 논쟁을 잠재우는 거대한 시간, 그러나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먼 곳. 이 책은 그 먼 곳을 어떻게 가깝게 만드는가. 읽는 내내 나는 그 방법이 궁금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집트,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보석글,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 전체 관광객 증가폭보다 서귀포시 공영관광지의 관람객 증가폭이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영관광지 7개소를 찾은 관람객은 6만 2166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9906명보다 1만2260명 증가한 규모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같은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을 23만2천명이라고 집계했는데,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22만4342명보다 3.4% 증가한 수준이다.제주 전체 관광객 증가율이 3.4%인 데 비해 서귀포시 공영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FC안양과의 코리아컵 16강전에서 패하며 코리아컵 여정을 마무리했다.제주SK는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제주SK는 허자웅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조인정, 김재우, 권기민, 박민재, 이탈로, 장민규, 최병욱, 박창준, 신상은, 김신진이 선발로 나섰다.초반은 양팀의 탐색전이 이어졌다. 전반 10분 신상은의 슈팅은 상대 수비에게 맞고 나왔다. 이어진 박민재의 크로스는 상대 골키퍼가 잡아냈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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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홋카이도 남부와 동부를 중심으로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10시45분께 홋카이도 우라카와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8도, 동경 142.9도이며 진원 깊이는 약 40㎞로 추정됐다.이번 지진으로 우라카와정과 사마니정, 에리모정 등 히다카 지역을 비롯해 하코다테시와 다이키정, 히로오정, 마쿠베쓰정, 우라호로정 등에서 최대 진도 4가 관측됐다.삿포로와 구시로, 오비히로 등 홋카이도 주요 도시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비트코인이 미국 재정 우려를 배경으로 급등하며 23일 8만달러선에 근접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원화 가격은 주 초 6만달러 후반에서 출발해 7만달러대로 훌쩍 오른 뒤, 주중 7만7000~7만8000달러대까지 상승했다.상승세를 키운 계기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장기 국채 매입 규모 확대 발언이었다. 베선트 장관은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고, 이후 비트코인은 숏스퀴즈를 동반하며 7만8000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뛰었다.이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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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건협울산이 믿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임기 동안 검진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 1일자로 취임한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본부장은 건협울산의 운영 방침을 ‘검진의 기본에 충실하자’로 정하고 정확하고 꼼꼼한 검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엄 본부장은 “검강검진은 단순히 많은 사람을 빠르게 검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로 연결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검진의 정확성과 안전성,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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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무고사의 극적인 득점에 힘입어 광주FC를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인천은 2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1대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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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따뜻하지만,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얼굴과 개인정보가 공개된다면 그 따뜻함은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 홍천지역 적십자 봉사원들이 ‘도움을 주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움을 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지난 22일, 전국 유소년 바둑대회가 열린 홍천군종합체육관에서 무료차 나눔 봉사활동과 함께 수혜자의 자존감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현장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이영욱 도의원, 황경화·박순복 군의원, 신은섭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교섭 재개로 오는 24일 예정된 파업을 유보했다. 현대차 노사는 24일 울산공장에서 17차 교섭을 연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노조는 24일과 25일 각 4시간 예정된 부분 파업 중 24일 파업은 하지 않기로 했다. 재개된 교섭 결과에 따라 나머지 파업 실행 여부도 결정된다.노사는 올해 임금 인상 규모, 상여금 50% 인상, 과거 노조 활동 과정에서 불법 행위로 해고된 조합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노조는 지난 5월 6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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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마련한 권역별 콘서트가 동탄에서 막을 올렸다. 대규모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 생활권 안으로 문화행사를 옮겼다는 점
충북장애인조정선수단이 ‘2026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실내조정 종목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PC게임, 콘솔게임, XR 등 총 7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충북선수단은 XR 실내조정 종목 PR3-II 지적 여자 부문에서 이수연이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지적 남자 부문 정구환 선수와 지적 여자 부문 이아진 선수가 각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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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재단 이사장이 "윤석열이 이재명 정권을 만든 일등공신이라면, 죽을 꾀만 내는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켜 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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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본격적인 ’백세 시대‘로 진입했다.의료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정착되면서 100세를 넘긴 초고령 인구가 지난 10년 사이 3배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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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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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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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케스파 컵] DN 수퍼스 결승전 진출…농심과 맞짱
T1과 결승 진출전을 치른 DN 수퍼스 - 케스파 공식 채널DN 수퍼스가 국내 단기 레이스인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케스파 컵'에서 T1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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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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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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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축 수산물 2만t 공급 ‘명태·오징어 등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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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정부 비축 수산물 2만t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출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해수부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주요 수산물의 공급을 늘려 가격을 안정화하고,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해수부는 24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명태·오징어·고등어·갈치·조기·마른멸치 등 6개 품목을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온오프라인 도매 시장에 공급한다. 여기에는 고등어 필렛(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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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홋카이도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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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홋카이도 남부와 동부를 중심으로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10시45분께 홋카이도 우라카와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8도, 동경 142.9도이며 진원 깊이는 약 40㎞로 추정됐다.이번 지진으로 우라카와정과 사마니정, 에리모정 등 히다카 지역을 비롯해 하코다테시와 다이키정, 히로오정, 마쿠베쓰정, 우라호로정 등에서 최대 진도 4가 관측됐다.삿포로와 구시로, 오비히로 등 홋카이도 주요 도시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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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中企 71% “경영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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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이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수·위탁거래가 있는 중소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관련 실태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수탁기업을 대상으로 법정 지급기한을 현행 60일보다 단축할 때 경영 도움 정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기업의 71.0%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보통’은 19.2%,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9.8%에 그쳤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은 90.0%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고, 건설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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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 수입통관액 73%만 울산세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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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부산항 선호 기조 영향으로 울산기업의 수입통관액 가운데 73%만이 울산세관에서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세관은 올해 1~7월 울산에 주소를 둔 기업의 수입통관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입통관액 기준 73%가 울산세관에서 이뤄졌다고 23일 밝혔다. 물량기준으로는 83%다.나머지는 부산세관이 16%를 차지했고, 기타세관이 11%였다.이는 울산지역 기업들이 화물의 특성에 따라 통관항을 달리 이용하는 물류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울산세관은 분석했다.울산항은 정유·석유화학과 비철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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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자 86명…구·군 보험금 지급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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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염으로 울산에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구·군 안전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급받은 사례는 단 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 가입과 달리 보험금은 직접 청구해야 하는 만큼 관련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3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15일부터 7월31일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86명으로 집계됐다. 증상 발생지역별로는 울주군 32명, 남구 19명, 중구 16명, 동구 11명, 북구 8명이다. 지난해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온열질환 진단비를 별도로 보장한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