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충북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증평군보건소는 11~12일 증평 벨포레리조트 벨포레홀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충북도와 충북광역치매안심센터는 해마다 도내 시군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 사례관리, 가족지원, 인식개선 등 8개 분야 21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와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와 가족 지원사업,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전반적인 사업 추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