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가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한 시민 안전의식 높이기에 나섰다.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취지다.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예산역에서 가스안전 및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 10여 명과 예산경찰서, 코레일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스안전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현장에서는 가스사고 사례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
가스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안전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가스안전 유공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은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안전관리체계 혁신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이날 가스안전관리와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 등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포상은
가스안전공사가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와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의 안전기준과 시험·인증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34년간 이어온 가스기기 분야의 협력 기반을 저탄소에너지와 국제 기술기준·표준화 분야로 넓혀 에너지 전환에 따른 새로운 안전관리 수요에 대응한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열고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의 가스안전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가스안전공사와 JIA는 1992년 가스안전 기술
아라의용소방대는 지난 12일 아라동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점검, 가스안전 점검 등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주택안전점검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마을 골목길 정화활동도 병행했다.
가스안전관리와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의지를 다지는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 등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LNG 인프라를 국산화하고, 대용량 저장탱크의 설계기술을 표준화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가스 기술 발전에 기여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18일 창원 성산구 시티세븐몰에서 시민 대상 가스안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경남도청, 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가스 소비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 송도국제도시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가스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유동인구가 많은 테크노파크역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경제청을 비롯해 연수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삼천리㈜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명절 연휴 기간 중 꼭 지켜야 할 가스안전 수칙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 외출 시 가스 밸브 차단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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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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