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가 26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에서 수해복구 봉사 활동에 나섰다. 현장에는 가스안전공사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윤우섭
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가스산업 환경과 안전관리 법제도를 분석하고 현지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한국국제협력단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결과보고회는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와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노인일자리 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지원에 나섰다. 물품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이 전달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 일자리와 돌봄을 연결한다.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일 충북 음성군의 결식위기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음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먹거리 이음센터’에 생활물품을 전달했다.먹거리 이음센터는 맞춤형 복지 종합플랫폼으로, 공사는 전복죽과 미역국, 김 등 먹거리와 이불을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음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통해 지역
가스안전공사가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의 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자와 안전관리 경험 및 기술정보 공유를 확대한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3일 소노벨 제주에서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관련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주요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사업자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고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올해는 기존에 분
가스안전공사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확대에 맞춰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소 안전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고교 교육부터 자격 취득, 현장 실습과 취업까지 연계해 지역 수소산업의 인력 기반을 강화한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소 생태계에 대응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맞춤형 기술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가스안전공사가 수소안전 인력양성 대상을 지역 대학 학부생까지 넓힌다.수소안전기술원의 전북 완주 이전을 계기로 대학과 교육 협력을 확대해 현장 실무형 수소안전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은 4일 전북대학교 공대 6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와 ‘수소 고급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1월 수소안전기술원이 전북 완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공사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에게 수소안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
가스안전공사가 인권침해 예방과 구제절차 운영, 협력사까지 확대한 인권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인권경영 분야에서 평가를 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제1회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준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인권경영을 추진한 기관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공사는 준법경영실을 중심으로 인권침해 예방과 구제절차 운영, 현장 중심의 인권활동 등을
석유화학업종이 밀집한 울산 남구 여천단지의 화재·폭발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세미나가 마련됐다.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는 지난 21일 경주 신라컨트리클럽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 회원사·중소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산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 안전세미나’를 열었다. 행사는 주제발표에 이어 방폭 예방을 위한 중소·벤처기업의 안전 관련 신기술·제품 소개도 진행됐다. 먼저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안전은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지켜진다’를 주제로, 김병호 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이 어린이들이 직접 수소에너지와 안전기술을 설명하는 해설사 양성을 통해 지역 내 수소안전 인식 확산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은 음성군과 함께 추진한 전국 최초의 ‘어린이 수소에너지 해설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14일 시연회와 수료식을 진행했다.음성·진천 교육발전특구 정책과 연계한 이번 과정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과학·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수소에너지를 직접 배우고 이해한 뒤 자신의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수소안전 홍보대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일부터 2주간
가스안전공사가 규제 개선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25일 ‘2026 KGS 규제재설계 실적점검 회의’와 ‘제2026-1차 안전대책협의회’를 잇따라 열고 규제 합리화 추진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먼저 ‘KGS 규제재설계 실적점검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규제재설계 추진실적과 과제별 애로사항,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하반기에는 국민과 기업이 실제 현장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8년 묵은 공적자금 47조원…회수율 58%에 멈췄다
핵심 요약●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회수액은 63조9,882억원, 회수율은 58%다. 지원액에서 회수액을 단순 차감한 46조9,064억원은 최종 손실액과는 구분해야 한다.●종금·은행·보험·투신의 단순 미회수액이 전체의 약 92%를 차지해 장기 미회수 자산의 회수 가능성과 관리 경위를 다시 살펴야 한다.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플랜트 윤병로 대표, 성주 출산가정에 500만원 쾌척…‘태실의 축복’ 지원
성주지역 출산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성주군은 지난 7일 군수실에서 환경오염방지시설 전문 설계·시공업체 ㈜세종플랜트 윤병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500만원으로,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태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광명동굴 일원서 신명 한마당…'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 개최
경기 광명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과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與 김병주 "파병 신중해야…명분 없는 침략전쟁 휘말려선 안돼"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호르무즈 파병 문제와 관련 "이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이고 대의명분이 없는 전쟁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가 휘말려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사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용 전력 66.8%는 이미 비수도권…지역요금제, 기업 이전 이끌까
핵심 요약●2025년 산업용 전력 판매량의 66.8%가 이미 비수도권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신규 기업 이전을 얼마나 유도할지 검증이 필요해졌다.●한전은 지역에 따라 산업용 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자체 분석상 연간 판매수입 감소 규모는 약 2조8천억원이다.●한전의 올해 6월 말 연결 부채는 210조7,162억원, 부채비율은 406.4%다. 할인 재원과 송전망 비용 절감효과를 함께 따져야 한다.2025년 산업용 전력 판매량의 66.8%가 이미 비수도권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