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포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은 12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 우은빈 작가 초청 강연을 통해,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한 ‘장애인식개선 강연’ 사업의 확산 성과를 밝혔다고 24일 밝혔다. 윤 의원은 실효성이 낮았던 공무원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탈피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강연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으며, 이에 따라 장애인식개선 사업 예산은 2023년 250만 원에서 2025년 2천만 원으로 약 8배 확대됐다. 시민 참여 중심의 강연 기반이 본격적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과 11월 4일, 교감 및 교장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권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10월 23일 교감 80여 명, 11월 4일 교장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의 장애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통합교육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의 첫 순서는 임정모 교육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다. 교육장은 “통합교육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
목포시는 지난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강경화 전문강사를 초빙해 ‘같이 걷는 길’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장애 감수성 ▲장애인의 권리 ▲인권 존중 등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강경화 강사는 “장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다양성의 일부이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가
영천시의회는 지난 20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공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인 이정현 강사가 맡아 진행하였으며, ‘다름을 담다’는 제목으로 장애의 정의와 유형,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차별 해소, 직장 내 포용적 문화 조성의 필요성 등을 강의했다. 특히
울산 북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복지인권연구소 서영협 부소장이 강의를 맡아 장애인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구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의 장벽을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장애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정기자 k2129173@k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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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대전 서구의회가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것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서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천인수 소장이 맡아 ‘장애의 이해와 장애를 보는 관점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조규식 의장은 “장애에 대
마포구는 11월 11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마포구 소속 직원과 근로자 약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통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직장 내 포용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보들극장 고태영 대표가 맡아 ‘다양성 존중과 동등함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펼쳤다.교육 참여자들은 다름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로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교육에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과 노력으로 편성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강연’ 사업이 시민 중심의 인식 변화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2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 우은빈 작가 초청 강연은 깊은 감동과 성찰을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윤정회 의원은 공무원 대상 교육에 머물러 실효성이 낮았던 기존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교육 대상을 일반 시민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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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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