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시민 참여로 제작한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지역 기록 도서 27권을 발간했다.이번 성과는 평생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의 결실로, 시민들이 직접 지역 설화를 조사하고 글쓰기와 기록, 그림 제작 등에 참여해 지역 이야기를 발굴·정리했다.시는 2021년부터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16권을 발간했다이를 다양한 출판물로 제작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산 축적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해 왔다.또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