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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잇고 마음 잇고”…대경대 간호학과, 어르신 찾아 건강·문화 나눔

대경대학교 간호학과 ‘찾아가는 DK사회봉사단’이 지난 7일 경산시 자인면 서부2리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보건·문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문화·정서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활동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전공역량을...
지금까지 한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중요한 인물은 암에 걸려 종말을 맞이하는데, 외과의사가 하는 말이 ‘이미 암이 전신에 퍼져 수술이 불가능합니다’였다. 그러나 이제는 ‘건강검진으로 암이 조기에 발견되어,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주제를 변경할 때도 되었다. 오래 전, 암과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지난달 30일 ‘2026년 제3차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1일 평균 발전시간 5.01시간으로, 전국 태양광 발전소 평균대비 19%의 높은 발전 효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발전효율 증가로 지난 6월 발전량 3만3천817MWh를 기록했다.이는 서
현대사회의 가중되는 정서적 피로감 속에서 미술이 전달하는 치유와 생명력의 가치를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가 지역 문화 공간에서 펼쳐진다.손은진 작가는 8월 4일부터 9일까지 경북 경산시 역전 아트갤러리에서 11번째 개인전 ‘치유의 여정’을 개최하고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식물 ‘미나리아재비’를 안정적으로 재배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활용하기 위한 재배기술이 현장에 보급된다.그동안 관상 가치와 활용 가능성에 비해 체계적인 재배정보가 부족했던 자생식물을 농가에서 실제 생산할 수 있도록 종자 채취부터 월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
2026년 8월 7일 금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7일 오늘의 운세36년 실물수를 주의하고 고집 세우면 실패하니 양보하라.48년 의견차로 다투지 말고 타협해야 손재 구설을 면한다.60년 나쁜 일이 생겨도 해결되는 운이니 덕으로 처신해야.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대구·경북에서 지방공무원 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조직 운영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자유기업원의 ‘인구는 줄고 지방정부는 커졌다’ 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주민등록인구는
경북 김천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시민들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위해 ‘제4회 신바람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초청 공연 가수로 김용빈, 신승태, 설하윤, 채윤 등이 출연하며, 사회는 김천시 홍보대사 개그맨 박영진이 맡아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포도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최대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상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품목허가
코오롱베니트는 과천 지역 IT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IT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사활동은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주간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동일한 4주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2개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그리스 문화부와 공동으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국제교류전시 을 8월 11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그리스 국·공립박물관 15개소가 참여해 유물 348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리스 특별전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까지 약 6천 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문명을 ‘바다가 빚은 문명’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며, 8월
조현일 경산시장은 10일 극심한 폭염 및 가뭄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절수 참여를 유도하고자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올해 경산시의 누적 강수량은 396mm에 그쳐 평년의 57%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특히 경산시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의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 수준인 25%대까지 떨어져 가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에
정당지지도,민주당 44.6%·국민의힘 37.6% 2주 연속 오차범위 밖 민주당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대구 군위군이 명예 읍·면장들과 민선 9기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군위군은 10일 김진열 군수와 8개 읍·면 명예 읍·면장, 읍·면장, 관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명예 읍·면장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 100년의 성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Wee센터는 8월 6일, 봉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만나고! 배우고! 성장하고!」문화캠프를 운영하였다.이번 문화캠프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학생들은 액티비티 스포츠 활동, 글로벌 식문화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신체 활동과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공
안병구 밀양시장은 10일 단장면과 산내면 일대의 폭염·가뭄 현장을 방문해 농업 용수 부족 실태를 파악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안 시장은 먼저 단장면 구미경로당을 찾아 무더위 쉼터 운영과 냉방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어 지속적인 강수 부족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물리 농경지를 둘러봤다. 안 시장은 현장에서 살수차가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과정을 확인하며 벼 생육 상태를 살피고 가용 장비를 적기에 투입해 농업 용수를 차질 없이 공급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
2028년 6월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지 선정 결과, 제주도가 탈락했다.해양수산부는 유엔 해양총회는 개최지로 제주와 부산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부산이 최종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유엔 해양총회는 193개 회원국과 국제기구·NGO 대표 등 전 세계에서 1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다.앞서 제주도는 총회 개최지로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천혜의 해양 자원을 전면에 내세웠다.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 풍부한 해양 생태계와 관광 자원을 보유한 점이 기후 변화와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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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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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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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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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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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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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을 새롭게 이끌게 된 허종식 신임 시당위원장이 당선 직후부터 추석 전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한 전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8일 선출된 허종식 위원장은 “박찬대 인천광역시장과 8월 중 ‘민주당 인천시당-인천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다가오는 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당정협의회에서는 인천의 민생 경제와 주민 삶에 직결된 현안들이 최우선 안건으로 다뤄진다. 구체적으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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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잡겠다는데 신고가는 늘어…수도권 부동산, 세금·공급·전세난 삼중 압박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다시 복잡한 국면으로 들어섰다. 거래량이 모든 가격대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6억원을 넘는 구간에서는 기존 최고가를 뛰어넘는 거래가 뚜렷하게 늘었고, 서울의 전세 부담은 경기·인천 매수 수요까지 자극하는 추세다. 여기에 정부의 실거주 중심 세제 개편안과 주택 공급 책임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겹치면서 시장은 가격 문제를 넘어 세금, 공급, 거주 선택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10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는 지난달 6억원 초과~20억원 이하 가격대를 중심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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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스타즈 2026, 스타트업 최종 30개사 선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 2026’ 최종 선발 기업 30개사를 발표했다.컴업스타즈는 스타트업이 희망 진출 권역의 시장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지 전문가와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올해는 규모와 범위 모두가 확대돼 지난해 20개사에서 올해 30개사로 늘었고, 기존 미국·일본·중국·유럽 4개 트랙에 싱가포르와 인도를 추가해 총 6개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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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교육 봉사활동 전개
코오롱베니트는 과천 지역 IT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IT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사활동은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주간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동일한 4주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