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새벽까지 계양구에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가로수 전도와 건물 외벽 탈락 등 각종 안전사고에
제4차 UN 해양총회 개최 도시 유치 경쟁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탈락됐다.해양수산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처음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핵심 증인 불출석과 자료 제출 부실, 반복된 과거 논란 속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 진출자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선출됐다. 민주당은 23일 오후 이같은 내용의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당대표 후보로 출마했던 고...
수험생들이 본격적인 수시지원 전략을 세우는 가운데, 수시지원자 10명 중 6명은 정시를 준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실제 정시지원자 10명 중 7명은 수시 탈락 후 정시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돼, 꾸준한 수능 준비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15일 진학사가 발표한 ‘2026학년도 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용 최고위원 후보가 예비경선 탈락 후보들의 지지 기반을 끌어안으며 본선 표심 확장에 나섰다.이건태·박성준 의원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예비경선 과정에서 형성된 표심이 본선 투표로 이어질지가 주요 변수로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설립이 출발부터 흔들리고 있다.21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제주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문화선도산업단지 선정 공모’에서 제주가 탈락했다.이 사업은 제주시 아라동 제2첨단과학기술단지에 총 623억원을 투입해 복합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재원 조달은 국비 367억원, JDC 234억원, 지방비 17억원, 민간 5억원이다.특히, 제2첨단과기단지에 230억원을 들여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를 유치할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가 30일 개최된다.문체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폭풍 속에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전반의 문제점에 대해 따져 묻고자 청문회를 추진했다.청문회는 애초 이달 22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원 구성 협상 등을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된 끝에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축구계 쇄신을 위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해 활동하고 있으며, 13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온 정몽규 전 회장이 사임하면서 선거 제도 개선을 비롯해 새 판 짜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자체 긴급지원 사업 ‘위기가구를 부탁해!’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한 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복지 사각지대, 차상위·차차상위계층, 탈수급가구, 긴급복지 지원 중지·탈락·기준 미충족 가구 중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이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를 지원 기준으로 한다.지원 항목은 의료비, 월세, 관리비, 건강보험료, 통신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목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여름철 수상안전교육 실시
3시간전
남목청소년센터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남목청소년센터는 지난 10일 운영법인인 울산YMCA 내 수영장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수상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와 수상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청소년들이 발생 가능한 위험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수상활동 중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비롯해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존수영법 등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붕어 IQ" vs 정청래 "김민석이 시켰나"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13일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잠정적으로 없애겠다는 것"이라며 "저는 이에 반대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이번엔 李정부 환경정책 비판…"NDC 후퇴, 원전 증가 문제"
2시간전
6.3 지방선거 후 조국혁신당 부설 정책연구소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임명된 조국 전 대표가 이번엔 이재명 정부 환경정책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4일 세제 개편안에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부노인복지관-범서적십자봉사회, 취약노인 복지증진 업무협약
3시간전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경호 대구시장,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을 확정 발표
3시간전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