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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국가정보공간 우수사업 선정

3시간전
인천시의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국가정보공간 집행실적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뽑혔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가 추진한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이 우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신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정밀한 도시공간 생태계를 구현하고 이를 다양한 시정 업무에 결합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도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원도심 문제 해...
5일전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인천 내항, 서해의 낙조가 항구 전체를 금빛으로 물들일 때면 유독 강렬하게 빛나는 붉은색 심장이 있다. 바로 ‘상상플랫폼’이다.해 질 녘 노을을 온몸으로 끌어안아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현대적인 유리 파사드 너머로, 이곳은 1978년의 거대한 곡물창고가 품었던 시간
6일전
한국도로교통공단tbn경인교통방송이 제작한 세계 자살의 날 특집 다큐멘터리 ‘오늘도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과 ‘2025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 지상파라디오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과 ‘2025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출범 과정에서 수상자 선정 및 시상 일정이 지연되면서 뒤늦게 수상 소식이 전해지게 됐다.‘오늘도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는 이른바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대한민
5일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 이후 주민들이 제기한 피해 신고가 300건을 넘어섰다.4일 인천 서해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전날까지 일주일간 쿠팡 측에 접수한 주민 피해 사례는 300여건이다.이중 140여건은 두통, 목 통증 등 신체적 피해에 따른 의료비 요청이고, 나머지는 차량 오염 피해와 인근 상가의 재산 피해 등이다.구체적인 유형별 피해 사례와 접수 건수는 공개하지 않았다.피해 접수와 보상 관련 문의 전화는 1,000건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쿠팡 측은 서해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 제2청사에 쿠팡 화재 피해지원센터를 마
6일전
강화읍 도심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있는 강화대로 알미골사거리 우회도로 개설사업이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강화대로는 공휴일과 강화풍물시장 장날마다 차량이 집중되면서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알미골사거리와 중앙로 일원에는 강화풍물시장, 강화버스터미널, 강화군보건소, BS종합병원 등 주요 교통유발시설이 밀집해 도심 교통 혼잡이 지속돼 왔다.강화군은 이에 알미골사거리를 거치지 않고 강화대로와 중앙로를 직접 연결하는 우회도로를 개설해 도심 교통량을 분산하고, 원활한 교통
6일전
인천 검단구의 한 공터에 있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이 차량을 포함해 모두 9대가 탔다.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8분께 검단구 왕길동 공터에 세워진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불은 주변에 주차된 차량으로 옮겨붙어 차량 2대가 전소되고 7대가 일부 탔다.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8분 만인 오후 8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이 공터에는 고장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여러 대가 주차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당국은 전기차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6일전
폭염특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3일 인천소방본부와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6시 32분께 인천시 계양구 길거리에서 "상의를 입지 않고 배회하는 40대 남성 A씨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A씨는 당시 체온 38도가 넘는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이후 그는 체온이 40도 가까이 오르는 등 상태가 악화해 이송된 지 하루 만인 이날 오전 4시께 숨졌다.인천시는 병원 의료진 소견을 토대로 A씨가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A씨를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충북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농촌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돌봄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단양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령자를 위한 식사지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명대학교 바이오식품영양학부 박수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고령자의 영양 특성과 만성질환별 식사관리, 저작·연하 기능 저하에 따른 식사지원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화가 심화되는 농촌지역의 영양 불균형과 식생활 문제를 개선하고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초
부여군이 기록적인 폭염 장기화와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폭염과 화재를 하나의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에어컨 화재도 지난해보다 12.8% 증가하는 등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냉방기기 화재 예방까지 아우르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늘 7일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관계부서와 함께 ▲무더위쉼터 ▲노인요양시설 ▲
선재도 인근에서 지난 3일 실종된 실종자가 덕적도 동방 해상에서 지난 7일 오전 변사체로 발견됐다.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9시 10분께 덕적도 동방 해상에서 인근 어선이 변사자를 발견해 어선안전조업국을 통해 신고했다.신원 확인 후 선재도 목섬 인근에서 지난 3일 실종된 실종자로 확인됐다. 신고를 접수한 인천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해 변사자를 수습하고 전용부두로 이송한 뒤 병원에 인계했다.인천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양산소방서는 양산도시철도 차량기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4일 진행했다.교육은 오는 12월 양산도시철도 개통을 앞둔 가운데 화재 예방 의식
1주택자와 3주택 이상 보유자간 종합부동산세 격차가 내후년부터 대체로 더 커지는 것으로 9일 파악됐다.2028년부터 기본공제액 차이가 현행보다 벌어지고, 3주택 이상 보유자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1주택자보다 10%포인트 높게 적용되기 때문이다.주택 수 별 세율이 단일화되더라도 애초 과세표준 산정시 생긴 차이가 크게 줄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1주택자와 3주택자의 종부세 세액 격차는 아파트 시가 기준 14억원에 20만원 선으로 시작해서 시가가 높아질수록 커진다. 이는 재산세 및 보유기간·연령 공제 전, 세
올해 지방 의대가 선발 인원의 70%가량을 지역 출신 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하면서 의대에 진학하려는 서울 등 수도권 학생들의 지방권 의대 입학 문턱은 역대 가장 높
1시간전
해양환경공단은 지난달 29일 울산지사에서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 기증식’을 열고, 울산항의 해양 부유폐기물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기증식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가 기증한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을 공단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월드비전과 ㈜쉐코 등 관계기관
1시간전
경북 문경시 농암면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외국인 국적 2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7시 12분쯤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한 계곡에서 20대 외국인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A씨가 일행과 함께 물놀이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시간전
생맥주가 심상찮다. 올해 말 끝나는 생맥주 세 경감에 더해 혼술·홈술, 일본 생맥주 시장까지 한국 생맥주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생맥주 세 경감 일몰 조항을 폐지해 소상공인과 서민 등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관련 법 개정 움직임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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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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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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