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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하계 휴가철 공중화장실 안전·편의 점검

5시간전
서울 강북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1일부터 지역 내 공중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다.

점검은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점검 대상은 청소행정과가 관리하는 공중화장실 7개소와 공원녹지과가 관리하는 31개소 등 총 38개소다.

구는 현재까지 청소행정과 관리 시설 7개소와 공원녹지과 관리 시설 28개소를 포함해 총 35개소의 점검을 마쳤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장실 내·외부 청결 상태와 시설물 관리 상태, 화장지 등 소모품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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