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전보△인구성장국장 최선경◇5급 전보△민원과장 이은경 △교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전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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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급 승진△의회사무국 직무대리 김해욱 ◇5급 이하 전보△의회사무국 의정담당관 안순자△의회사무국 의사담당관 박승길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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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상하수도사업소장 이인종◇4급 전보△푸른도시사업소장 김영임◇5급 승진△항만수산과장 직무대리 박종현◇5급 전보△수도계획과장 남궁정호 △수도시설과장 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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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월 개관을 앞둔 ‘서울갤러리’를 사전 방문하여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지난 23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종배 위원장 직무대리, 아이수루 부위원장, 이종환 의원, 김기덕 의원(더불
◆ 4급 승진 : 3명△여성가족과장 이중헌)△공항추진과장 박임상)△APEC시설과장 직무대리 박문관)◆ 5급 이하 승진 : 147명△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상환)△기후환경정책과 정용철)△농업기술원 이지은)△농업기술원 정원권)△농업기술원 장명환)△감사관실 김정훈)△미래전략기획단 김민주)△법무혁신담당관실 박자은)△안전정책과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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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인 류제국 부의장은 최근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발표한 '천안시의회 자료요구·질의 방식에 대한 행정현장
△교무부총장 겸 산학부총장 직무대리 겸 계명시민교육원장 양근우 △학생·입학부총장 도달현 △경영부총장 윤우석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감사실장 하정철 △교무처장 양지웅 △기획처장 정진화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최해운 △입학처장 황병훈 △산학협력단장 겸 RISE추진단장 이덕우 △대학원장 남창욱 △계명 아담스 칼리지 학장 Cagri Erdem △Tabula Rasa College 학장 김경미 △행소박물관장 김권구
장기간 방치돼 온 창원시 진해구 웅동항만 배후단지 도로의 불법 주정차 단속 문제가 일단락됐다. 부산항만공사가 화물차 주차장을 조성하고, 창원시는 진해경찰서와 주정차 금지 구간 단속을 하기로 합의했다.국민권익위원회는 14일 진해 부산항 신항 홍보관에서 한삼석 위원장 직무대리 주재로 현장
육군 제17보병사단은 김용수 소장이 제45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소장은 학군사관 33기로 임관해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육여단장과 학교장 직무대리, 제2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9사단 참모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김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은 한 번의 전투
김진오 58대 공군사관학교 교장이 14일 취임했다.1994년에 임관한 김 교장은 공군본부 감찰실장, 공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 드론작전사령관 직무대리 등을 역임했다.김 교장은 “초연결·무인체계·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전장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적 전환기에 공군사관학교가 미래 전장을 주도하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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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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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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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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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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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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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걷는 강화의 '광성보'
3시간전
강화에는 걷기 좋은 곳이 참 많지만, 겨울은 예외이다. 특히나 바람이 매서운 바닷가 근처는 얼씬도 하기 싫다. 가끔 창 넓은 카페에 앉아 무리 지어 날아가는 철새를 멍하니 바라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곤 한다.며칠 전, 입춘이 지나고 봄의 기운을 반기듯 추위가 잠시 사그라들었다. 이때다 싶어 봄가을이면 자주 걷던 ‘광성보’를 찾았다. 강화의 역사와 자연풍경을 모두 갖춘 산책길이자 중요한 유적지이다. 고려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로 도읍을 옮기면서 1233년부터 1270년까지 강화외성을 쌓았는데, 그중 광성보는 강화해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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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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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현대판 동척회사인가] 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막가파식 대응…한국서 번 돈 미국 정치권 호주머니 채웠다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촉발된 쿠팡 사태가 해를 넘어 국내외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쿠팡에서 유출된 대량의 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겹치면서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럼에도 쿠팡 실소유주인 김범석 이사회 의장의 막가파식 태도, 당국의 조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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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구 달성군은 10일 구지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디에이 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는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32개 업체가 참가 등록을 했다. 이 가운데 11개 업체가 설계안을 제출했고, 심사 결과 디에이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최종 낙점됐다. 당선작은 건물 동선과 배치가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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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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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