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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지원 성금 기탁

국세청은 9월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며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온의 일상을 되찾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국세청은 매년 집중호우나 산불 피해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자원봉사와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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