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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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전북 군산 ▲안양여고, 숙명여대 무역학과 ▲행시 46회 ▲반포·동수원·익산세무서 과장 ▲국세청 국제협력2계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 ▲청주세무서장 ▲대전청 징세송무국장 ▲조세심판원 심판조사관 ▲서울청 조사3국 3과장 ▲국세청 정보화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 1담당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1973년 ▲전북 고창 ▲전주 해성고, 고려대 경영학 ▲행시
국세청은 ’26.2.2.字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직으로 승진시키는 등 간부급에 대한 후속 인사를 실시한다.지난 12월 말 고위직 인사에 이어 국・과장급 교육훈련으로 인한 후속 인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여성 인력을 최초로 고위공무원으로 발탁 승진하는 등 균형 있는 인사를 위해 노력했다.* ’24.12월 여성 행시 인력 중 부이사관으로 첫 승진한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고위공무원으로 승진고위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03년 행시 46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부산청 감사관, 국세청 납
국회가 2026년 상반기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입법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처를 비롯한 소속 기관 전반에 걸친 대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등 주요 기관의 부이사관 및 서기관급 중견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승진과 보직 이동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국회 운영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30일 국회사무처가 배포한 인사 명단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오는 2월 2일 자를 기점으로 시행되며 기관별 특성에 맞춰 일부 직제는 2월 중순 이후
< 부이사관 승진 > ▲금융위원회 권주성 ▲금융위원회 고상범 ▲보험과장 이동엽< 서기관 승진 > ▲감사담당관실 오승준 ▲금융정책과 현지은 ▲자본시장과 서지은
국세청이 고위공무원단 승진을 포함한 간부급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은 2026년 2월 2일 자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월 3일자로 김준우 부이사관을 서울대학교에 파건하는 인사도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지난해 12월 말 고위직 인사 이후 국·과장급 교육훈련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국세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사·감사·납세자 보호·정보화 등 핵심 기능 전반에 전문성과 경험을 고루 갖춘 인재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특히 여성 인력을 최초로 고위공무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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