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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해보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1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장보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18일 “‘추석 명절맞이 해보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이날 오전 해보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영심 해보면장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에서 떡과 과일, 건어물·채소류...
중랑구는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녹색병원과 방문재활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돌봄통합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는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재활치료 전문가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한 어르신의 경우, 회전근개 파열과 허리 시술, 인공관절 수술 등으로 혼자 서 있기 어려워 가정 내 낙상 위
문경시 동로면에서 열리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더나은 문경오미자’로의 도약을 알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트롯 공연 중심의 축제 형식을 벗어나 지역가수, 성악, 국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무대에 구성해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처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 간 조화를 통해 축제의 품격과 다양성을 높이
용인특례시는 14일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이상고온과 폭염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 농가의 고충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용인시화훼연합회, 모현시설채소연합회, 남사오이협의회 등 지역 주요 원예·채소 생산자단체 대표와 임원, 시 농림축산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의 피해 실태와 지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시설원예 농가 등 농업인 1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촉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는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에서 나타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복지시설과 보훈단체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찾아가는 명절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단체 62개소와 보훈단체 11개소 등 총 7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각 시설과 단체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살피는 한편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특히 보훈단체를 찾아 국가를 위해
함양군은 최근 벼 재배 지역에서 벼멸구 등 비래해충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유림면 장항·화촌들 일원 약 50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 비래해충이 확인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해충 확산에 따른 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비래해충은 단기간에 발생 밀도가 높아질 수 있어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진월국제테니스장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공유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제10회 전남광주통합 공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공유의 날 행사로,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진 공유문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통합특별시가 만들어갈 공유문화의 미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지나온 10년 이어갈 내일, 공유 전남광주’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공유단체·기업, 협력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기념식, 재능공유 공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 산청군에서 지난해 발생한 재난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역사회 치유협력모델 구축: 마음치유, 여름같이」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사업은 재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내 재난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별 특성과 주민들의 경험을
박종필 대구시의회 의원이 대구시를 상대로 수성못 스마트여행자거리 조성 사업의 추진 지연 우려를 제기하고,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 이행, TF단 재가동 등 종합적인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서면 질의를 통해 “2천 석 규모의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사업은 민선8기 ‘월드클래스 수성못 공연’에 이어 2026년 민선9기 ‘수상공연장 시그니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제13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조선희 제주문화예술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028년 9월 17일까지 2년이다.신임 조 이사장은 1962년생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제주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제주문화예술재단 경영기획본부장,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지역문화정책연구소 사무국장, ㈔제주메세나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며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전반을 이끄는 지원 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문화 예술 생태계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
“공원과 절 가운데 반드시 하나를 없애야만 합니까. 공원이 시민에게 쉼을 주고 수미정사도 시민에게 쉼을 준다면 둘은 서로 적이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는 이웃입니다.” ‘수미정사 존치 및 동국명상원 이전 대책위원회‘가 20일 문제 해결을 위한 2차 촉구 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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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살만 아니었다면, 완벽한 가을 날씨였다. 가을걷이가 일부 끝난 철원평야의 청명한 하늘과 그림같은 뭉게 구름, 잔잔한 불어오는 바람이 3개월만에 터덜터덜 걷기에 나선 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했다.인천in 76차 터덜터덜 걷기가 19일 철원 평화의길 16-1코스에서 열렸다.아침 6시 30분, 만차로 인천을 출발한 버스는 9시쯤 철원평야 두루미 월동지의 탐방 거점이자, 평화의길 16, 16-1코스 출발지인 ‘DMZ 두루미평화타운’에 닿았다.한탄강 줄기를 따라 직탕폭포~송대소~은하수교~고석정~현무대교까지 두런두런 이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산지는 가끔 구름 많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당분간 제주도해안에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2일과 23일는 고기압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총 45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했다.CFS는 화재 현장 주변인 인천 서해구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화재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지원금은 대상 지역과 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주민에게는 1인당 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가구당 10만원의 피해회복지
LG이노텍이 부품 사양과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신제품에 적용할 최적의 부품을 빠르게 찾아주는 AI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기판, 차량용 부품 등에는 평균 수백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동안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보를 확인하고 신규 부품을 발굴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LG이노텍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부품 탐색 과정에 AI를 도입했다. 커패시터와 인덕터 등 사내외 부품 약 200만개의 데이터를 먼저 통합했다. 제조사마다 다른 부품 명칭과 사양, 단위를 표준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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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추석 종합대책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동두천시가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민생부터 안전, 의료, 환경, 교통까지 촘촘한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56명의 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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