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인천상공회의소가 캄보디아 정부 투자대표단과 함께 인천 기업의 캄보디아 진출 확대와 양국 간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인천상의는 16일 쉐라톤 그랜드인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캄보디아개발위원회 및 캄보디아 정부 투자대표단과 함께 '2026 인천-캄보디아 투자 로드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캄보디아의 투자환경과 유망 산업을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인천 기업과 캄보디아 정부·경제계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과 쑨 찬톨 캄보디아 부총리를 비롯해 국내 기업
충남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이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18시간전
설계시 적극적인 안전 확보가 안전 강화 지름길… 엔지니어링 패러다임 전환돼야건설안전, 역할과 책임 명확해야 실질적인 안전 확보할 수 있다설계자·시공자·감리·발주자, 전문성·권한에 상응하는 책임 명확히 해야 건설안전은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야 실질적인 안전를 확보할 수 있어 설계자·시공자·감리·발주자는 각자 전문성과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기획·설계 단계부터 설계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안전하고 품질 높은 성공 프로젝트 수행을 견인한다는 주장이다.국내 건설관련 협회들이
황과 국내 재계 인사들의 ‘삼쏘’ 만찬을 계기로 K-푸드의 대표 음식으로서 삼겹살의 존재감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국내 양돈업계가 그 여세를 몰아 한국 방문 2천만명 시대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한돈 소비붐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주요
4시간전
경기도 안양시 소재 인탑스에서는 18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세트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칫솔·치약·세제·라면·김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근하 대표이사는 “전달해 드린 생필품
12시간전
고령군은 지난 6월 17일 고령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
글로벌 임상시험 솔루션 선도 기업 메디데이터가 임상시험 전 과정에 AI를 내재화해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과 신약 개발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메디데이터는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이노베이션 데이 서울’ 기자간담회에
제주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5월 27일 조천읍 조천리에 위치한 한 지역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마늘 수확 최적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제때 수확을 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지난 5월 19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경북 안동으로 이동해 한일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대구국제공항이 영남권 핵심 관문으로서의 지리적 잠재력을 국제 무대에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구시는 이번 방한을 실질적인 지역경제
대구 북구청은 5월 21일 1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및 연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총 5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주민제안사업 심사와 현장 확인 등 실질적인 검토 활동을 수행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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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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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개막
에메랄드빛 호수와 보랏빛 라벤더를 한눈에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가 13일 강원 동해시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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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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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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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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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산자물가 9개월째 상승…고유가 파급 속 석탄·석유 하락 전환
지난달 국내 생산자물가가 9개월째 올랐다. 고유가 파급 속 석탄·석유 하락 전환이 눈에 띈다. 증시 호조로 금융·보험 서비스 가격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크게 뛰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5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9.82로 한 달 전보다 0.8% 올랐다. 작년 9월 이후 9개월 연속 상승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8.5% 높다. 석탄·석유제품은 2.3% 내렸다. 지난 3월, 4월 각각 32.0% 올라 두 달 연속 외환위기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방향을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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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대기업 협력부터 중소기업 지원까지…제조 AX 생태계 넓힌다
LG CNS가 두산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지원에도 나서며 제조업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기업 간 신사업 협력과 중소기업 지원을 병행하며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모양새다.19일 LG CNS는 전날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RX·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등 신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신균 LG CNS 사장과 유승우 두산 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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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산물유통공사 설립 논의 본격화...민선 9기 핵심정책으로 추진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1차산업 핵심 정책으로 농산물 유통과 수급 안정을 전담할 '제주농산물유통공사' 설립이 추진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제주농산물유통공사 설립 방향과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제주농산물유통공사는 현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수행하는 농산물 유통·수급 관리 기능 등을 제주 실정에 맞게 지역 단위에서 담당하는 조직으로, 위성곤 당선인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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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AI 인재 키우고 전기로 키운다…제조 혁신·탈탄소 전환 속도
포스코그룹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과 저탄소 철강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서며 미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조업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탈탄소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와 교육을 동시에 확대하는 모습이다.포스코그룹은 AX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스마트팩토리 산업 특화 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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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위택스 일시 중단으로 자동차세 납부 기한 7월3일까지 연장 
서귀포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0억 1000원을 부과하고, 납부기한을 오는 7월3일로 3일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당초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6월30일까지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올해에 한해 7월 3일까지로 연장됐다.납부기한 경과 시에는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라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지방세 시스템 정비로 위택스 및 지방세 납부 서비스도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시스템 중단 기간은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