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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0일 수출 56%↑ '역대 최대'…반도체 198.8% 증가

8월 1~20일 수출액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552억 달러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이 기간 수출액은 8월 기준 역대 최대로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는 47.2%를 차지했다.

관세청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액이 552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6%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업 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전년 대비 61.5%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98.8% 늘어난 260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2%로 전년 대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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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20일 LH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전국 LH 건설현장의 작업 현황과 인력·장비 투입 현황, 재해 현황 등을 집약해 보여주고 현장별 위험도를 분석해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지능형 안전관리를 해준다.LH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전국 350개 LH 건설현장 가운데 당일 위험작업과 투입 장비 등을 토대로 작업 위험도가 높은 20곳을 매일 선별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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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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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특례시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여비 1억6000여만 원을 전액 반납한다. 외유성 논란이 제기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 격려 출장도 취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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