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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3명 등 8명 선관위 등록

2시간전
지난 20일부터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지만 남양주시에서는 8명의 후보만이 등록했다.

예비후보 등록이 저조한 것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자들이 등록을 당명 확정 이후로...
인천 연수구가 추진해 온 60여 년간 방치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비류·농원·학나래공원이 순차적으로 주민의 품으로 돌아간다.16일 연수구에 따르면 인천지법은 지난달 23일 사모지공원 조성사업 관련 손실보상금 증액 소송에 대해 화해권고 결정을
월요일인 16일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강력한 아침 한파가 인천과 경기 지역을 덮친다. 수도권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새벽 한때 구름이 많던 하늘은 오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나 찬바람 탓
인천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도 안 된 영아를 유기한 2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로 20대 친모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쯤 계양구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
최근 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군이 설 연휴 기간에도 차단 방역에 나섰다.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6일 포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돼지 8800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농장은 지난달 24일 ASF가
양평군 지평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3명이 대피했다.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1분쯤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현장에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36분만인 오후 4시7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잇달아 달성하고 있지만 청년인턴 중심의 단기 채용에 기대며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도 나온다.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기준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26곳 중 24곳이 법정 장애인 고용률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 롯데재단 신영자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신 의장은 롯데 창업주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적장녀로, 아버지와 함께 롯데의 성공 신화를 이끈 인물이다.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및 롯데면세점을 업계 최상위권으로 성장시켰고, 롯데쇼핑 사장을 역임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면세점을 선보이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러한 공로로 유통업계의 ‘대모’로 불렸다. 국내 재계 2세 경영인 가운데서도 능력이 출중하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는다.2009년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와...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하다고 판결 내린 것과 관련, 청와대가 "판결문에 따라 미국이 부과 중인 15%의 상호관세는 무효가 된다"고 결론 내렸다.청와대는 21일 오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대미 통상현안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론을 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판결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이날 회의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여한구 통상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2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말한 내용에 대한 입장을 명백히 밝혔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와 관련해 “이해는 가지만 동의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계엄·내란정당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당은 미래가 없다”고 꼬집었다.지난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원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이에 대해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설명했다.홍준표 시장
고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별세했다고 21일 밝혔다.신 의장은 21일 오후 1시
목포의 뷰와 맛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완벽 코스! 케이블카와 고하도 전망대에서 탁 트인 목포 풍경 감상하고 맛있는 빵으로 입안 가득 채우...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디지털터치는 '니오 3'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하는 등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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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배민,키토선생 초코볼,캐롯, 픽스" 등 2월 16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배민'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16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배민'관련 문제는 "Q. 배달의민족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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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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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도 제조 등에 실질적 사용시 과세 대상"
국내 미등록 특허권이라 하더라도 그 기술이 국내 제조·생산 과정에 실질적으로 사용됐다면 해당 특허 사용료를 국내원천소득으로 보고 대한민국이 과세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재차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지난달 8일 LG전자가 영등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이 소송은 LG전자가 국내 미등록 특허권을 사용한 대가로 지불한 대금이 국내원천소득이 아니라며 법인세 환급을 요구하면서 제기됐다.LG전자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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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지원으로 공교육 진입 돕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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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예천에서 즐기는 가족 나들이 코스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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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학교 삼척·도계캠퍼스,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거행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는 2026년 2월 19일 오전 11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내·외빈과 학부모를 초청한 가운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911명, 석사 54명, 박사 16명 등 총 981명이 참여했으며, 성적과 연구 실적이 뛰어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학술연구상 ▲우등상 ▲공로상 ▲국회의원상 ▲총동문회장상 등의 시상도 진행됐다.정재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대도약의 시작점에서 졸업생들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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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원주라면축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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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6 원주라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9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삼양식품,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축제의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삼양식품은 원주 향토기업으로서 축제 콘텐츠 구성과 기업 참여,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사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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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격호 장녀' 롯데재단 신영자 의장 21일 별세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 롯데재단 신영자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신 의장은 롯데 창업주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적장녀로, 아버지와 함께 롯데의 성공 신화를 이끈 인물이다.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및 롯데면세점을 업계 최상위권으로 성장시켰고, 롯데쇼핑 사장을 역임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면세점을 선보이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러한 공로로 유통업계의 ‘대모’로 불렸다. 국내 재계 2세 경영인 가운데서도 능력이 출중하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는다.2009년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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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