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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로' 도로명 변경 논의... 26일 서귀포서 2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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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로 도로명 변경을 위한 도민 공론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도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귀포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5·16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2차 토론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차 토론회에 이어 5․16도로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도로명 형성 과정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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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주도청 신제주로터리 버스정류장 주변에 내리는 비를 피해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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