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민선 9기 핵심사업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을 매월 정례적으로 점검한다.군은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운영계획’을
남해군이 민선 9기 핵심사업과 대규모 투자사업 실행력을 높이고자 매달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군은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27일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과 행사장 운영계획 등 축제 전반의 추진상
대전 중구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프로그램과 운영계획 등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중구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원과 중구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 전반의 추진상황과 프로그램 구성,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
산림청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그동안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활동해 왔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새만금수목원 운영계획,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협의회 위원들로부터의 지역
울산북구의회가 올해도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면서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다짐했다.북구의회는 10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으로 ‘2026년 청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8조의2에 따른 필수 교육이다.청렴 의식을 강화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북구의회의 ‘2026년 행동강령 및 부패방지교육 운영계획’에 포함돼 있다.
구례군은 9월 7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장길선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원장과 박람회 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기본 콘셉트 및 추진 방향 ▲행사장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 ▲전시·체험·홍보 등 분야별 실행계획 ▲참여기관 및 기업 유치 방안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박람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민과 관람
경남도가 ‘2026 경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국내외 투자자와 도내 관광개발 프로젝트를 연결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도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와 도내 주요 관광투자 대상지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를 앞두고, 참석자 등록현황과 투자상담 매칭, 현장투어 운영계획 등 2박 3일간 행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호텔·리조트 기업과 관광개발기업, 자산운용사, 금융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제주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서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의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낸다.제주도는 28일 오후 2시 서귀포시 대륜동주민자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행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행사기획, 정원조성·문화·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 공간 구성과 관람 동선, 정원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정원산업전, 홍보 및 현장 운영계획 등을 분야별 준비
  충남 계룡시가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계룡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계룡시 부시장을 협의회장으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계획, △기관별 지원자원 및 연계방안, △청소년 자살·자해 위기 공동대응 및 통합사례관리 등 3개 안건을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그림파워코리아 측, 유니슨 주식등 보유 비율 0.50%p 감소
비그림파워코리아 측은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96%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에 따른 전환 가능 주식수 감소 및 장내 매수에 따른 주권 증가로 제시됐다.비그림파워코리아의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169만995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4일 대비 220만144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12.96%로 0.5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181만13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정상급 항만과 혁신·연대의 미래 연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지난달 수출 3.3% 증가…석유제품·석유화학 견인
1시간전
지난달 울산에서 자동차와 선박 수출이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세관이 15일 발표한 ‘2026년 8월 울산세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은 78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했다.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와 선박의 수출액이 감소했지만,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에서 증가하며 이를 상쇄했다.품목별로 살펴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9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9.8% 감소했다. 휴가와 함께 파업 등으로 조업일수가 감소하며, 절반에 가까운 감소세를 보였다.선박 역시 인도물량 감소 등으로 4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서 버스·차량 충돌로 전복 사고…18명 부상
15일 오후 5시35분쯤 평택시 오성면 길음리 한 도로에서 버스와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가 전복돼 탑승해 있던 승객과 차량 운전자 등 18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버스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부딪히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수산자원공단, 지역 어업인 등과 함께 진도군 연안 꽃게 종자 50만 마리 방류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진도군 관계자와 지역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꽃게 종자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을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꽃게 종자 방류, 바지락 방류이번 방류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진도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꽃게 종자 방류를 위해 방류 전에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