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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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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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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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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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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기 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동참여위원 35명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문 낭독, 아동권리 활동 다짐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내 약 13만명의 아동을 대표하는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지역 아동정책의 수립 및 개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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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측 "위성곤 '100조 해상풍력 공약, 실현 가능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 경선 캠프는 11일 위성곤 후보가 제시한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과 관련해 "핵심 전제의 타당성을 점검한 결과,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불가능한 구조를 전제로 매출 단가를 설정하고, 그 매출 규모마저 오락가락하는 등 공약 설계의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는 주장이다. 문 후보측은 "현행 제도에서는 PPA와 REC 두 가지를 동시에 적용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전기사업법 제16조의5 제5항에 따르면, 직접 PPA로 공급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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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정부 1차 추경, 제주 고유가 대응예산 780억 증액 반영"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국회를 통과한 정부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에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단계에서 제주도 현안사업 예산 780억원 규모를 증액 반영했다고 11일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증액된 사업으로는 △무기질비료가격 보조 및 수급 안정 지원 73억 2000만원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15억6600만원 △연안화물선 유류비 보조 23억3500만원 △연안여객항로 단기 적자 지원 67억8500만원 △전기승용차 보급 600억 원이다. 김 의원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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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정부 추경 연계 '고유가 위기 대응' 추경 편성준비 돌입
정부의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지원에 재정을 신속히 투입하기 위해 도의회와 추경 편성 일정을 협의할 계획이다.제주도는 이번 추경예산을 정부 추경과 연계한 국비사업 중심으로 편성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정부 추경의 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중교통 환급 한시 추가지원, 무기질 비료 공급 확대 등이 포함된다. 정부 정책 효과가 도민의 실생활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우선순위를 국비 연계 항목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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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 6월 말까지
2시간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콩, 배, 포도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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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민주당 경선은 '이기면 그만'이라는 오만과 독선의 전형"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민생은 무너지고 권력 암투만 남은 민주당 경선"이라고 혹평했다.그는 "지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선은 더 이상 선거가 아니다"며 "도민을 철저히 배제한 채 권력만을 차지하기 위한 ‘추악한 내부 전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또 "현직 도지사인 오영훈 지사의 탈락, 그리고 문대림, 위성곤 후보 간 결선 구도는 이미 공정성과 상식을 잃은 채 진행되고 있다"며 "각종 의혹과 부적절한 행위가 난무했음에도, 그 어떤 책임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