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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한 신한은행 오창금융센터 직원 표창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11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신한은행 오창금융센터 직원 고모씨에게 충북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고씨는 지난 7일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의 지시를 받아 스스로를 감금하고 악성 앱을 설치한 뒤 대출을 받은 고객의 상황을 듣자마자 112에 신고하고 송금 금액 지금 정지를 신속히 진행했다.

윤치원 서장은 “현장의 작은 관심과 재빠른 대응이 피해를 예방하는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시민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딸기엑
충남 논산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청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과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충남이 국방·안보 및 국방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논산시·충남도 관계자, 이응우 계룡시장, 시·도의원, 국방·안보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등 12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지난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개선 TF 단장으로 공식 임명됐다.이 의원은 TF 단장으로서 지난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과제들을 철저히 분석하고 당이 하나로 화합하고 결집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며 “당이 더 단단해지고 당원이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북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당과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10개 사업의 국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청주 미원 쌍이∼구방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청주교도소 이전 △유전자·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증플랫폼 구축 △군소음 피해 주민보상금 △저탄소 바이오소재 기반 식품·화장품 산업 원료 전환 실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등이다. 건의한 1
청주 내수농협은 내수농협 청년부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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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성'포털 사이트에서 그의 이름 석 자를 검색하면 인물소개부터 책, 뉴스까지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그중 '지도' 탭을 누르면 그와 관련됐거나 그의 이름이 붙은 장소들이 나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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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일원에서 제15회 세종시민체육대회가 개최된다.‘함께 뛰는 즐거움, 체육으로 하나 되는 세종’을 슬로건으로 24개 읍·면·동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는 등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장으로 진행하기 위해 준비됐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대회 첫날인 19일은 선수단과 시민, 주요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민체육관 내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참가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날씨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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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이번 축전에는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초등학생 1874명, 중학생 2429명, 고등학생 1575명 등 총 5878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진행된다.제주도교육청은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
경남지역 초중고 10개 학교가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에 선정됐다.‘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는 교원·학생·학부모가 함께 학교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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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년 무신정변으로 폐위된 고려 의종은 거제도에서 3년 동안 유배 생활을 했다. 사람들은 그가 머문 산성을 ‘폐왕성’이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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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청문위원으로는 참여하지 못한 채 페이스북과 기자회견을 통해 종일 '장외 검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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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이 법적 의무나 복지 차원의 접근을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인사 전략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ESG 경영 확산과 장애인 권익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맞물리면서 기업 현장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지속가능경영과 인적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은 30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과 정책 연구를 두루 경험하며 직무 개발과 고용 지원, 생애주기별 자립 모델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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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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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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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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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울산지사, 3개 지사와 울산항 합동점검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9일 경북지사·경남지사·경주공장과 합동으로 울산항 내 사료원료 하역·보관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센트럴터미널코리아, 동일로엑스, 씨제이대한통운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사일로·야적장의 보관관리 및 청결 상태 ▲보관 원료의 발화·부패 여부 ▲항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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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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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 국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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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은 14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파리협정 제6.2조 양자 협력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인 국외감축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파리협정 제6.2조에 기반한 우리나라의 양자 협력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적 유연성 확보 및 거버넌스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발제를 맡은 오채운 녹색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은 ‘파리협정 제6.2조 기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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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대상 ‘직장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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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4일, 해누리타운 8층 대회의실에서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원들이 업무와 가정생활을 병행하면서도 교육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직장으로 직접 찾아오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교육은 ‘자녀와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녀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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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시의원, 건설기술심의 전문성 강화 위한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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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3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구성 규모를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의 전문성과 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안은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현행 300명 이내에서 330명 이내로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는 현행 50명 이상 70명 이내에서 50명 이상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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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올해 제2회 추경예산 확정... 복지·생활안전·지역상권·미래 분야 28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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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강북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은 기정예산 1조 628억 원에서 280억 원 늘어난 1조 908억 원 규모다. 구는 복지급여 등 연말까지 반드시 필요한 필수경비를 우선 확보하고,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상권 회복, 청년·교육 등 미래 분야에 재원을 배분했다.복지 분야에서는 기초생활보장과 어르신·장애인 급여 등 연말까지 안정적인 지급에 필요한 예산 15억 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한부모가족 730가구에 가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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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학마을도서관, 이정모 작가 ‘찬란한 멸종, 지구의 미래를 묻다’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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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학마을도서관이 오는 9월 19일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 『찬란한 멸종, 지구의 미래를 묻다』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이정모 작가의 저서 『찬란한 멸종』을 바탕으로 지구의 46억 년 역사와 생명 탄생, 멸종 과정을 살펴보고, 지구의 미래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환경 변화를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을 진행하는 이정모 작가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등 다수의 과학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