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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한 신한은행 오창금융센터 직원 표창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11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신한은행 오창금융센터 직원 고모씨에게 충북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고씨는 지난 7일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의 지시를 받아 스스로를 감금하고 악성 앱을 설치한 뒤 대출을 받은 고객의 상황을 듣자마자 112에 신고하고 송금 금액 지금 정지를 신속히 진행했다.

윤치원 서장은 “현장의 작은 관심과 재빠른 대응이 피해를 예방하는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시민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북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당과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10개 사업의 국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청주 미원 쌍이∼구방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청주교도소 이전 △유전자·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증플랫폼 구축 △군소음 피해 주민보상금 △저탄소 바이오소재 기반 식품·화장품 산업 원료 전환 실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등이다. 건의한 1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딸기엑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형 탄소중립’ 정책이 전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시상식은 이날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 지자체 탄소중립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기후부는 지역이 주도하는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선
충남 논산시 소재 태고종 안심정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는 안심정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안심정사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논산시에 쌀을 기탁하며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민선 9기 취임 초,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직무평가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제외하고 충청권 교육감들도 마찬가지로 중하위권에 랭크됐다.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8월 시도지사·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및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명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중위권에 랭크됐다.신용한 충북지사가 47.5%로 7위, 조상호 세종시장 8위, 박수현 충남지사 9위 등으로 10위권에 들었다.허태정 대정시장은 43.3% 12위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전국적으로는
도지사 사퇴 요구 청원 중 역대 최다 동의 기록 15일 경기도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기준 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교육미래정책포럼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해 “교육을 무시한 일방 행정”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포럼은 14일 성명
■우리나라의 3대 악성* ● 우륵 : 가야의 궁중 악사로, 12현의 가야금과 ‘가야 12곡’을 만들었음● 왕산악 : 고구려의 음악가로, 칠현금을 개조하여 거문고를 만들었음● 박연 : 세종을 도와 조선의음악을 정비하고 개혁하였음*악성 : 성인이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음악가■국악의 5음계● 궁 · 상 · 각 · 치, 우의 5가지 음계로, 오성음계라고도 한다.■국악 장단의 빠르기 ● 국악에 쓰이는 장단을 느린 것부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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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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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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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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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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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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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28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의 전통시장과 직거래장터 이용을 활성화하고 도농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도농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전통시장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하는 이용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및 직거래 장터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인증샹으로 제출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된다.경품은 3만원 이상 구매자는 1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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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이 가을철 단풍철을 앞두고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찾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공원시설과 탐방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이사장은 이날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을 비롯해 체험학습관과 주요 탐방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관리 상태와 탐방객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특히 탐방객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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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세대별 맞춤 부모교육 운영 “우리 아이, 어떻게 이해하고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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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부모와 부모 등 가족 내 다양한 양육자가 영유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먼저 10월 2일에는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조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손자녀 양육에 참여하는 조부모가 변화하는 양육환경과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손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조부모와 부모 간 양육 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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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추석 앞두고 남성사계시장 '전기안전 특별점검·나눔 장보기' 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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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동작구 대표 골목형 전통시장인 남성사계시장에서 대대적인 전기안전 점검과 나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및 전기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나경원 의원실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가 공동 기획했다.이날 현장에는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이희원 서울시의원, 이미연·정세열 동작구의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허정환 상임감사, 박영근 서울남부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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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학마을도서관, 이정모 작가 ‘찬란한 멸종, 지구의 미래를 묻다’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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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학마을도서관이 오는 9월 19일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 『찬란한 멸종, 지구의 미래를 묻다』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이정모 작가의 저서 『찬란한 멸종』을 바탕으로 지구의 46억 년 역사와 생명 탄생, 멸종 과정을 살펴보고, 지구의 미래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환경 변화를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을 진행하는 이정모 작가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등 다수의 과학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