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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통합 철도 앱 '코레일+' 출시…예매 7→4단계 단축

2시간전
한국철도공사가 통합 철도앱 '코레일+'를 선보였다.



코레일은 지난 5일부터 9월 통합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이용 편의성을 높인 '코레일+'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승차권 예매절차 간소화다.

기존 7단계였던 예매 과정을 4단계로 줄이고 열차 소요시간과 정차 역수, 운임 등을 조회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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