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건설업체들의 실절적인 수주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에 대해 공구분할을 사전 적극 검토키로했다.또 외지 시공사의 공사 규모가 50억 원 이상일 경우, 상생 MOU 체결을 도입할 예정이다.대구시는 1일 본청 및 구·군 인
우리은행은 산업통상부와 함께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 8기 기업 4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
7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시장에서 거래량은 줄었지만, 거래금액은 소폭 증가했다.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빌딩 거래가 늘어난 가운데 고가 빌딩 거래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 내놓은 민생추경이 부산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상당폭 조정됐다. 핵심 정책인 동백전 캐시백 15% 확대 기간도 당초 100일에서 추석 전후 약 2...
한국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가뭄에 시달리는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맞춤형 단비를 내린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경북 중
대구신용보증재단이 ㈜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 등 지역 건설업계 위기에 선제 대응에 나섰다.대구신보는 공사 물량 감소와 건축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특별보증’을 9월 3일부터 본격 시행
반도체 검사장비 국내 1위 ㈜TSE가 대구에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를 설립한다.이 기업은 대구테크노파크에 들어서게 될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에는 2030년까지 장비 도입 등에 총 300억 원을 투입한다. 관련 연구개발 인력 150명도 채용한다.대구시는 3일 대구
한국마사회가 17년만에 렛츠런파크를 13일 개장하면서 당초 운영 및 협약사항이 구체적이지 않아 엄청난 도·시민의 혈세를 낭비시켰다는 비난이 들끓고 있다.이는 2009년 12월 신규 제4경마공원 후보지가 영천시에 선정되면서 경북도 300억, 영천시 300억을 들여 부지를 매입해 년간 경북도와 영천시가 마사회로부터 각각 9천300만원의 임대료를 받기로 하고 30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면적144만여㎡에 20만평 정도를 경마시설로 개장, 나머지 24만평규모의 공원시설은 방치된 상태로 반쪽자리 개장을 한 셈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7일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좌1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주민공청회’에 참석해 사업계획을 살피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를 당부했다.‘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 도시재생사업은 가좌동 140-1번지 일원 16만2,274㎡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300억 원대 규모의 사업으로 원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환경회복을 통해 도시 활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주요 사업에는 경로당과 아동돌봄센터,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헥토헬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에 진출한다.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가 축적해 온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반려동물용 제품에 적용한 '드시모네펫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드시모네펫 유산균에는 총 8종의 균주를 배합한 독자적인 원료인 '드시모네 포뮬러'가 적용됐다. 1포당 300억 CFU가 투입됐으며, 반려견과 반려묘가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성까지 고려해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드시모네 포뮬러는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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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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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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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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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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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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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고 함께 걷습니다” 고령군, 자살예방의 날 기념「생명사랑 희망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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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9월 16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생명을 잇는 한걸음」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자살예방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고령군보건소 앞마당을 출발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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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약·스마트폰… 11개 기관이 함께한 청소년 중독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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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수성구청역 일원에서 ‘청소년 중독 제로를 위한 연합 캠페인’을 열었다. 청소년 도박과 마약, 스마트폰 과몰입 등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성경찰서,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한국마약퇴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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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 기획전 ‘돗돗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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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람들과 함께 살아온 ‘도새기’를 통해 제주의 밥상과 농사, 마을 공동체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살펴보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내 설문대할망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제주민속생활사 기획전 ‘돗돗헌 이야기’를 열고 있다.설문대할망전시관이 제주인의 생활문화를 주제로 선보이는 연작 기획전 중 처음으로 마련한 전시는 제주에서 돼지를 길러온 역사와 마을 생활 속 역할, 근현대 양돈의 변화를 보여준다.제주돌문화공원 소장 자료와 국내 박물관, 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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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27일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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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와 6시 대극장에서 2026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을 개최한다.‘웃는 날 좋은 날’은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로 희극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의 콩트와 만담, 토크, 개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김학래, 김정렬, 배영만, 김보화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특별한 웃음의 무대를 선사한다.‘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1번지’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을 떠올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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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기술이전 수입 꾸준…올해 2억576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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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40건의 기술이전으로 총 2억5766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제주대는 지난달 초 제주대 융합정보보안학협동과정 박남제 교수 연구팀이 ㈜링크스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이용한 CCTV 영상 저장 시스템 및 그 방법’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기술을 넘겨받은 링크스인공지능은 제주에서 인공지능 기반 선박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 회사가 개발 중인 ‘AI 선박 안전관리 시스템’은 선박에 설치한 주야간 RGB 카메라와 적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