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7개 문화도시의 변화와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13일까지 경남 밀양시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경남도, 전국문화도시협의회와 함께 ‘하나 된 지역,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박람회장에는 정책홍보관과 37개 문화도시 홍보관이 운영돼 각 지역의 문화자원과 주요 사업, 주민 참여와 문화공간 활용 등을 통한 지역 변화 사례를 소개했다. 1·2차 문화도시 12곳은 특별관을 마련해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였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문화도시 관계자와 시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하나 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국 37개 문화도시가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기존의 성과 전시와 홍보부스 중심에서 벗어나 전시·체험·공연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축제형 박람회’로 한 단
나주시는 오는 10월1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에서 ‘2026 대한민국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자와 대학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6 한돈몰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 돌입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37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해 총 68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6 한돈몰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총 37개 브랜드, 68종의 선물세트를 최대 30%의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신한은행이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45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45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전국 37개 대
영주시는 16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영주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을 대표축제를 수도권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전국 37개 지방자치단체와 59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61개 농수축산물·특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했으며, 영주시는 친선도시 홍보관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축제
경북 영주시는 16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영주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을 대표축제를 수도권 시민들에게 알렸다.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전국 37개 지방자치단체와 59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61개 농수축산물·특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했으며, 영주시는 친선도시 홍보관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축제를 집중 홍보했다.영주에서는 영주축산업협동조합과 영주농산물유통센터가 참여해 영주한우와 영주사과를 선보였다. 추석을 앞두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영주를 대표하는 농축산물의 품
청도군은 25일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청도군의 인구감소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전략, 9개 실천과제, 37개 사업, 5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청도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에 대해 주요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첫 번째 전략인 ‘서로돌봄 정주생태계’에서는 청도형
충남 논산시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시는 지난달 31일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고, 선수단의 각오를 다졌다. 올해 도민체전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32개 종목에 걸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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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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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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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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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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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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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 물들이는 붉은 메밀꽃… 영월 가을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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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9월 2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에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 공연과 개장 행사, 기념촬영에 이어 3~4일에는 영월문화원과 함께하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강을 배경으로 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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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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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근해어선 감척 신청 접수… 영동 6개 시·군 대상
강원특별자치도는 근해어선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영동지역 6개 시·군의 근해어업 종사자로, 전국 추가 감척 규모는 14개 업종 55척이다.감척 대상 업종은 채낚기와 통발, 트롤, 저인망 등 근해어업이다.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신청 기간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이번 추가 감척은 어선 감척을 통해 어업 구조를 조정하고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업종별 기준은 관할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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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대학생 학비·거주비 지원, 최대 14학기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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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이 편입·재입학 등으로 대학 재학 기간이 길어진 지역 학생에게 학자금과 거주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규 수업연한이 8학기를 넘는 학과 재학생도 최대 14학기까지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세훈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2026년 8학기 초과자 2학기 지역인재 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그동안 초과 학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편입·재입학생과 장기 교육과정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편입학이나 재입학으로 재학 기간이 늘어난 학생은 총 10학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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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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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은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됐으며,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가 강의를 맡아 학생들에게 선거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