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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3‧1문화제 교통안전 대책 논의

창녕경찰서 교통관리계는 2월 28일 개최 예정인 제65회 3‧1문화제의 교통 혼잡 최소화 등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1일 삼일민속문화향상회 사무실에서 교통대책 관련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창녕경찰서‧창녕군‧삼일민속문화향상회 총 8명이 참석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 해소 방안 등 교통안전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사장 인근 도로 부분 통제 ▴모범운전자 및 교통안내 요원 배치 ▴불법주정차량으로 인한 혼잡 예방안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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