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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이동노동자 쉼터 늘리고 산재보험료 지원

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이동노동자 간이 쉼터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쉼터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이 마련돼 있으며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도 설치됐다.

강동새마을금고와 협력한 이동노동자쉼터 ‘휴마루’도 8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본점과 황상·장천·양포·옥계·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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