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국토교통진흥원, ‘2026년 상호존중 실천 서약식’ 개최… 노사 상생 협력 강화한다

2시간전
지난해 상호존중 문화 조성 제도적 기틀 마련 이은 노사 협력 의지 다짐김정희 원장 “선언을 넘어 현장 실천으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역량 집중“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조직문화 쇄신에 속도, 올해 상호 존중 실천을 더욱 강화하는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국토교통진흥원은 10일 ‘2026년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 노사 상생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번 서약식은 2025년 최초로 수립된 상호존중 문화 조성 계획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실제 현장에서 사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
지방정부와 설치 기준 어긋난 말뚝 전수조사 및 정비 추진8월 한 달간 안전신문고 통해 부적합 말뚝 집중 신고 접수 정부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설치기준 부적합 말뚝 일제 정비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을 일제 정비키로 했다.볼라드는 횡단보도, 보행섬 등에 설치해 자동차의 보도 진입을 억제하고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는 시설로, 관련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설치기준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이 강화되면서, 국내 관련업체들의 대응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와관련,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내 시험·분석 전문기관 7곳과 ‘포장재 관련 시험·분석업무 지원 및 국내외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제조합은 공제회원의 포장재 재질·구조 및 재활용용이성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국내 전문 시험·분석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현재 총 10개
신동아건설이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현장에 맞춤형 커피차를 지원·운영한다.이번 지원은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나드는 혹서기 시간대에 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근로자들이 쾌적한 휴게 공간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커피차 운영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오는 9월까지 지속된다.윤태경 신동아건설 안전보건 책임 실장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으로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커피차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이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했다. 지난 5월 입주 전 단계의 서비스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입주 후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했다.삼성물산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규 생활편의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갓차'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4종으로 구성됐다.홈닉을 도입한 단지의 입주민은 서비스에 따라 할인 쿠폰 또는 포
법 사각지대에 있던 전국 집합건물 관리단이 처음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한다.법무부 소관 공익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을 추진하고, 창립회원으로 참여할 관리단을 모집한다. 8월 중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우리나라 건축물의 상당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집합건물이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제외한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
개발제한구역이나 각종 환경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은 외형상 개발이 전면적으로 금지된 것처럼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법체계는 절대적 금지보다는 제한적 허용과 예외적 승인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검토함에 있어서는 단순히 규제 존재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개별 법령의 규율 방식, 규제 간 중첩 여부, 허가 기준과 행정청의 재량 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특히 개발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법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행정적
금융감독원은 10일 부동산 펀드는 투자대상이 부동산이라는 이유로 안전하다고 오인되나, 원금 전액 손실 사례 및 관련 분쟁민원도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아래와 같이 해외부동산 공모펀드 관련 주요 분쟁사례를 토대로 부동산 펀드 투자자가 유의할 7가지 사항들을 안내했다.1, 투자대상이 부동산이더라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 부동산에 투자해 안전할 줄 알았는데, 원금 전액을 잃었어요. ➡ 가입 전 해당 펀드의 LTV 수준과 이자비용 구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2, 경우에 따라 배당금 지급이 중단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에이전트 플랫폼을 도입하고 오는 9월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환경을 운영한다.직원들이 업무 특성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활용하는 '1인 1 에이전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웰컴저축은행은 9월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환경을 운영해 사내 업무 전반에 걸쳐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하는 AI에이전트 플랫폼은 허용된 사내 인터넷망에서만 접속 가능한 AI
영주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민선 9기 핵심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경북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황병직 시장이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2시간전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매일유업 생산시설에서 밀폐된 연유 저장탱크 내부를 청소하던 50대 노동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되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참혹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서 추락이나 기계 끼임 등 외부 충격에 의한 물리적 상흔이나 외상이 전혀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경찰과 보건당국은 밀폐된 공간 내부에서 작업하던 도중 산소 부족 등으로 인해 질식해 쓰러졌을 가능성에 전적으로 무게를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한편,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직후 매일유업 측은 이튿날 오전 이인기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긴급 발
지난 8∼9일 사이 경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으나 10일 거제시와 함안군이 가뭄 ‘심각’ 단계에 새로 진입하는 등 농업용수 부족이 갈수록 심해진다.농업용수 가뭄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보건소가 세계 폐암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암 예방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과천시보건소는 오는 8월 11일부터
코레일유통은 주요 철도역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에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 광주송정역에 위치한 '중소기업명품마루'는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매장으로 전국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다.이번 행사는 올해 신규 입점 상품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구매 금액별 할인과 품목별 할인 혜택을 동시에 마련했다.매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때 5000원
2시간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서울을 넘어 수도권 주거 문제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정부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은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앞세워 입법 지원에 나섰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과 철산1동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나섰다.철산1동은 지난 7일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성공원에서 ‘탄소중립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업무협약식’과 ‘햇빛발전 미니태양광 4호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넷제로 클래스’와 연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4차례 에너지 교육을 진행하고, 마지막 수업에 맞춰 협약과 미니태양광 준공까지 이
2시간전
지난해 상호존중 문화 조성 제도적 기틀 마련 이은 노사 협력 의지 다짐김정희 원장 “선언을 넘어 현장 실천으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역량 집중“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조직문화 쇄신에 속도, 올해 상호 존중 실천을 더욱 강화하는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국토교통진흥원은 10일 ‘2026년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 노사 상생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이번 서약식은 2025년 최초로 수립된 상호존중 문화 조성 계획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실제 현장에서 사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 광주시, 청소년 목소리 듣는 '직통 시장실' 열고 제안 청취
경기 광주시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정책 제안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8일 광주시청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폭염 대응 강화
충남 천안시가 폭염에 대응해 공동주택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살수차 운영을 확대한다. 시는 건설현장에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물·그늘·휴식 제공 등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폭염특보 기간에는 현장과 주변 도로에 살수차를 가동해 체감온도를 낮추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도록 했다.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줄이고 비산먼지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취약시간대 작업 조정, 예방 수칙 준수, 응급조치 체계 등을 지속 점검하며, 안전 기준 위반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 매일유업 공장 연유탱크 내부 청소 작업 근로자 2명 사상
경기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연유 저장탱크 내부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쓰러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밀폐공간 작업 과정에서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천군,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충남 서천군이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 군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28억 5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42%인 12억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운영한다. 또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납자별 납부 여건과 체납 유형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 체납액 징수를 위해 광역 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충북 제천시는 10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을 초청해 민선9기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엄태영 국회의원,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 제천시 간부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국비와 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은퇴자마을 시범지역 선정 건의 △제천~여주 고속도로 건설 국가계획 반영 △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