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직속 해양 SMR 추진단은 21일 대학본부에서 ‘AI시대 에너지 대전환과 해양 SMR’을 주제로 산·학·연 전략 소통회를 열었다.이번 소통회는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에 따른 폭발적 전력 수요 증가와 국제해사기구의 2050년 넷제로 규제를 배경으로, 부유식 해상 원전과 원자력 추진 선박을 아우르는 '해양 SMR'의 조기 상용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양 SMR은 안전성과 효율을 높인 소형 원자로로, 선박의 탄소 배출을 해결할 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