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과 함께 '소상공인 POP-UP FESTA' 개최

KB국민은행이 16일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오는 22일까지 일주일간 운영된다.

‘소상공인 POP-UP FESTA’는 지난 10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금융·유통 시너지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KB국민은행과 현대백화점은 소상공인에게 현대백화점 내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를 제공해...
롯데케미칼은 협력 파트너사와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세이프티 파트너십’ 포럼을 열었다.롯데케미칼은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상주 파트너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파트너사와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이슈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롯데케미칼은 최근 판례와 동향 안내, 경영책임자 준수사항 교육, 안전관리 현황 공유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협력사의 안전 수준
NH투자증권은 VIP 고객의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VIP Group 세미나 패키지’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VIP Group 세미나 패키지’는 지역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과정 등 다양한 VIP Group 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전문가가 맞춤형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내외 주식 컨설팅은 물론,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무 상담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향한다.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VI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팔라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크나이츠의 대장 팔라누스를 새롭게 공개하고, 설 맞이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새 전설 영웅 팔라누스는 공격 시 ‘표식’ 효과를 쌓아 스킬 효과를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영웅 폐월 초선은 길드전 3대 3 전투에서 힐러 역할을 수행하며 콘텐츠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넷마블은 모험 23지역을 추가하고 신규
롯데카드가 3억 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ABS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해외 ABS는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금융비용을 절감하였으며,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및 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발행한 ABS는 사회적 채권로, 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으로
최근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핵심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삼성자산운용은 ‘삼성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 펀드’가 지난 21일 기준 최근 6개월 수익률 언헤지형 41.8%, 헤지형 36.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의 UH형 6개월 수익률은 같은 기간 나스닥100 지수 상승률을 5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다. 이러한 성과는 선제적인 로봇 투자와 시장 상황에 따라 종목
엔씨소프트는 오는 27일 오후 8시 온라인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모든 서버 수용 인원을 확대한다.엔씨소프트는 이용자가 자사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하고 총 25개 서버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할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14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용자 증가로 서버가 조기 마감돼 세 차례에 걸쳐 15개 서버를 추가로 개설했다. 이번 증설은 이용자 수용 한도를 넓혀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동두천소방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양주시 덕계저수지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동계 수난구조 현지 실전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사전 적응 훈련을 바탕으로, 실제 저수지의 낮은 수온과 결빙 환경에서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조대원 전원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동일한 조건에서 강도 높게 진행한다.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빙상 구조 ▲수중 수색 및 인양 ▲비상 탈출 등이며, 구조 대상자의 안전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한 골든타임 사수를
서울시의회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제출한 사직서를 수리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8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 의원의 사직을 허가했다. 최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저는 김 전 의원에게 단 하루라도 더 시민의 대표 자격을 허용할 수 없고, 김 전 의원에게 의정활동비 등의 이
‘가짜 3.3’ 업체 제1호가 공개됐다. 지난해 12월부터 근로자를 프리랜서처럼 악용하는 가짜 3.3 위장 고용 의심 사업장 100여곳을 감독 중인 고용노동부가
NH투자증권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여의도 본사에서 전사적 경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초 진행해 온 ‘리더스 컨퍼런스’를 전면 개편한 행사다. 기존의 일방적인 성과 보고와 전략 전달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전사 전략과 각 사업부의 실행 방안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의사결정 중심의 회의로 재설계됐다. 이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해 전사 전략 방향을 하나로 정렬하고, 실행 중심의
산업현장 안전전문가이자 안전칼럼니스트인 정안태씨가 전자책 '사고사례분석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138건을 분석한 기록으로,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제공한 ‘중대재해 사이렌’의 건설업 사망사고 사례를 전수 분석해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하루하루 뉴스 속 한 줄로 소비되고 사라진 사고들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사고의 양상은 놀라울 만큼 반복된다. 추락, 붕괴, 질식, 감전, 화재·폭발 등 재해의 형태
엔씨소프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작업장 대응을 강화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온2 개발진은 지난 27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정 해외 VPN 차단 ▲게임 내 신고 시스템 고도화 ▲하드웨어 차단방식 도입 등 작업장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무분별한 채집 매크로 확산 방지를 위해 채집 가능 레벨을 45로 상향 조정했다.이날 개발진은 방송을 통해 '부정사용자 영구 제재 및 인증 제재 현황'을 공개하며 작업장 근절을 향한 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 개청 3년 만에 이전을 검토하는 것은 300만 인천 시민과 700만 재외동포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28일 인천시에 따...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았지만 한국의 문화정책은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에 머물러 있다. 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면서 지역 문화정책은 공모 사업과 보조금에 의존해 왔다. 문화자치를 담론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성과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엔씨소프트의 MMORPG '아이온2'가 공정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작업장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특정 해외 VPN 차단과 하드웨어 차단이라는 강도 높은 방안을 도입해 이용자 권익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28일,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작업장 대응 강화 및 이용자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이온2 개발진은 앞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부정 사용자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 "@context": "https://schema.org"
통일교 알선수재 혐의만 유죄…주가조작·정치자금법 위반은 무죄"지위를 영리 수단으로 오용"…그라프 목걸이 몰수, 1281만원 추징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28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헌정사상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실형을 선고받은 첫 사례가 됐다.재판부는 이날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선고 과정은 생중계됐다.1심 재판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FDA, 벨록시스 ‘VEL-101’ 간 이식 희귀의약품 지정… 차세대 면역억제제 탄생 임박
아사히 카세이 코퍼레이션의 계열사인 벨록시스 파마슈티컬스가 간 이식 분야에서 의미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원소방서, 응급구조과 학생 구급차 동승 4주간 실습 진행
남원소방서는 오는 2월 20일까지 4주간 전주비전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실습’을 운영한다.이번 실습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각종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 실습생은 남원소방서 식정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베테랑 구급대원과 함께 구급차에 동승하게 된다.주요 실습 내용은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등 구급 현장 활동 보조 ▲구급 장비 및 기자재 사용법 숙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두성 의원, 서울시 최초 ‘민간제설기동반 조례’ 본회의 통과
용산구의회 권두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간제설기동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본 조례는 강설 시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보도 등 생활권 도로의 제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로 제설체계를 보완하고 구민의 안전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제정됐다.아울러 민간제설기동반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한 서울시 최초 사례로, 골목길과 보행로 등 제설 취약 구간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제도적으로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의회 김학서 의원, 성장 정체 극복위한 자족기능 강화 시급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학서 의원은 28일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세종시의 성장 정체와 읍면 지역 소멸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자족기능 강화 3대 방안’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김학서 의원은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꿈을 안고 출범했지만, 15년이 지난 현재 인구 증가세가 둔화하고 북부권을 비롯한 읍면 지역의 소멸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발언의 포문을 열었다.김 의원은 민선 4기 최민호 시정이 이뤄낸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승인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국유림관리소, 거창군 당산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최근 거창군 위천면 당산마을 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다.이번 보호협약은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 산26번지, 국유림 49ha를 대상지로 하며, 협약인원은 마을주민 총20명이고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그 기간을 활동 여부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보호협약을 체결한 당산마을 주민들은 협약 기간 내 산불의 예방 및 진화 활동, 도벌 및 불법산지전용의 감시, 산림병해충의 예찰 등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게 되고, 이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문화관광해설사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남도는 28일 충남문화관광해설사회로부터 성금 602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도지사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 성우종 공동모금회장, 오융진 충남문화관광해설사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김 지사는 “충남문화관광해설사 분들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정성을 표시했다”며 “충남 문화관광의 최일선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해설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 회장은 “해설사 한 분 한 분의 작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