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중국 게임사 셩취게임즈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2009년 '아이온' 중국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17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사이로, 이번 협력을 통해 아이온 지식재산권의 후속작을 다시 한 번 중국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엔씨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30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온2'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엔씨 김택진 대표와 셩취게임즈 펑청 대표가
엔씨가 오는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총 3가지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다.'아이온2'는 오는 9월30일 얼리액세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얼리액세스 참여권을 포함한 파운더스팩을 판매하고 있다.오픈월드 3인칭 슈팅 장르로 개발 중인 '신
엔씨가 올해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과 자체결제 확대에 따른 비용 효율화,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이 맞물린 결과다. 다만 실적 개선에도 밸류에이션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오는 9월 예정된 '아이온2' 글로벌 출시가 저평가를 해소할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엔씨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6812억원, 영업이익 129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8.1%, 758.3% 늘어난 전망치다
엔씨의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22일, 게임 론칭 이후 최초로 캐릭터 정보를 다른 서버로 옮길 수 있는 '서버 이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한 대대적인 전투 밸런스 조정 및 콘텐츠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동시다발적으로 단행하며 유저 친화적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엔씨의 발 빠른 업데이트는 게임 내 생태계의 역동성을 불어넣고 장기적인 흥행 기틀을 다지기 위한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
엔씨가 중국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26'에 참가하여 핵심 지식재산권인 '아이온' 시리즈 2종을 현지 유저들에게 전격 공개했다.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엔씨는 '아이온2'와 '아이온 클래식'을 출품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장기 파트너사인 성취게임즈와 손잡고 단일 게임 기준 최대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구성함으로써, 글로벌 가상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브랜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엔씨는 31일
엔씨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리니지M' '아이온2' 등 7개 화제작을 앞세워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특히 '리니지M'과 'BNS N
엔씨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서비스 중인 인기 게임 7종에서 대규모 여름 테마 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게임 내 전용 던전 개설부터 계정 버프 적용, 한정판 스킨 출시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여름철 이용자 잡기에 나섰다. 이번 여름 이벤트는 게임별로 8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게임은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2', 'BNS NEO', '아이온', '아이온2', '리니지M', '리니지2M' 등 총 7종이다. 게임별 이벤트 기간과 전용 보상이 상이하므로
국내 게임사들이 MMORPG 이용자 확보를 위해 기존작 개선과 신작 공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씨는 아이온2의 첫 캐릭터 서버 이전과 콘텐츠 개선을 시작했고 넥슨과 스마일게이트는 각각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와 이클립스 사전등록으로 하반기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24일 엔씨는 MMORPG 아이온2에서 첫 캐릭터 서버 이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온2 이용자는 45레벨 이상 캐릭터의 정보와 보유 아이템 등을 원하는 서버로 옮길 수 있다. 서버 이전 신청은 22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오후 8시에
글로벌 게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해외 진출 행보가 가속화되고 있다. 서구권 이용자들의 입맛에 맞춘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유럽 최대 게임쇼 전면에 배치되는 양상이다.엔씨는 오는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전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핵심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개막 전야제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주요 신작 3종의 신규 트레일러와 세부 정보를 첫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가 셩취게임즈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30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 펑청 셩취게임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아이온2' 중국 진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개최했다.이번 합의에 따라 셩취게임즈는 '아이온2'의 중국 퍼블리싱을 추진한다. 엔씨, 셩취게임즈는 앞서 지난 2009년 전작 '아이온'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17년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셩취게임즈는 지난 30일 '아이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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